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경제금융가
BNK금융, 책임경영 강화 부문장 중심 조직개편경남은행 등 임원인사도 단행
부행장에 최홍영 여신운영그룹장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16  21:37: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BNK금융그룹이 부문장 중심의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16일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조직개편은 기본적으로 그룹 4대 핵심 부문 중심의 조직 체계를 유지하면서 비이자 수익 증대를 통해 그룹 수익 구조 다변화에 성과를 내는 자산관리와 기업투자금융 부문 조직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진행됐다.

우선 BNK금융은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에 WM상품부를 신설했다. 고위험 투자상품에 대한 투자자 보호를 위해 WM상품에 대한 전문성과 내무 통제를 한층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또 BNK투자증권을 중심으로 계열사 CIB부문을 결합해 종합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그룹CIB센터를 더욱 활성화하기로 했다.

경남은행은 새로운 먹거리 발굴을 위한 전담 조직과 신규 수익원 발굴을 위한 해양금융부를 각각 신설해 지역 내 선박금융, 해양관련 펀드 출투자 등 신규 수익원 발굴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조직개편과 함께 임원 인사도 단행됐다. 명형국 BNK금융지주 전략재무부문장이 지주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부산은행에서는 성경식 자금시장본부장과 손강 IB사업본부장, 방성빈 경영기획본부장이 각각 부행장보로 승진 발령 났다. 이승제 영업부장 등 4명은 상무로 승진했다. 경남은행에서는 최홍영 여신운영그룹장이 부행장으로 승진했고, 신태수 준법감시인은 상무로 승진해 신규 선임됐다. 김창식기자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속보]울산지역 코로나 확진자 1명 발생
2
청정 울산 뚫렸다… 첫 코로나 확진자 발생
3
‘청정’ 울산에도 코로나 방역 뚫리나?
4
청정지역 울산에서도 코로나 확진자 1명 발생
5
울산지역 코로나 확진자 발생,송철호 울산시장 기자회견
6
‘레이노빌 도시와 풍경’, 도심형 용인타운하우스 ‘회사보유분 할인 분양’
7
경북서 103명 추가 확진…청도 대남병원서 91명 나와
8
600:1 경쟁 뚫고 들어간 실용음악과 학생, 스스로 자퇴한 이유는? 케이스타방송 보컬팩토리
9
코로나19 확진자 142명 추가…대남병원·신천지서 130명(종합)
10
파주 일산 1문 가구단지 소파279, 100% 국내 제작 신혼가구패키지와 템퍼매트리스 봄맞이 할인전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