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경제금융가
금융위원회, 은행권 금융자산 통합조회 서비스 시범실시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17  22:06: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금융위원회는 18일부터 은행 대출 심사 등에서 금융 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은행권 금융자산 통합조회 서비스를 시범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다른 은행 예금 등의 정보를 활용하려면 고객이 직접 해당 은행을 방문해 증명서를 직접 발급받아야 하는 불편함을 없애자는 취지에서 서비스가 마련됐다.

대출 은행은 통합조회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다른 은행 금융자산을 일괄 조회해 금리 우대, 한도 산정 등에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통합조회 서비스는 고객이 정보조회에 동의한 경우에만 이용이 가능하다. 일단 12개 은행(광주·경남·국민·기업·농협·대구·부산·신한·우리·전북·제주·KEB하나은행)이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 수협·씨티·카카오뱅크·케이뱅크·SC제일은행은 내년 초에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 금융위는 서비스를 우선 사잇돌 대출 등 중금리 대출 심사에 활용하고, 대출상품 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금융위는 “금융자산이 증가한 대출 고객이 금리인하 요구권을 행사하는 경우에도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10년 전 인구로 내려선 포항'…"50만7천25명,철강산업 침체 탓"
2
한남하이츠 재건축사업, 18일 시공사 선정...GS건설 '한남자이 더 리버'로 승부수
3
울산 마을 상수도 538건, 자연 방사성 물질 라돈 적합
4
사진 찍은 한국인에 돈 요구…러시아 관광객 사기 요주의
5
네팔 안나푸르나 눈사태 피한 전남도 교사·학생 원정대 '안전'
6
'가장 작은, 움직이는 사람'…키 67㎝ 네팔인 사망
7
대안신당, 한국당 위성정당 '미래한국당' 해산심판 청구 추진
8
보잉, 운항 정지된 기종서 결함 추가발견…"수정 중"
9
충남교육청 "소재파악 안된 교사 4명엔 여교사 2명 포함"
10
네팔 실종자, 한국민 4명 포함 6명…정부, 신속대응팀 급파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