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체육축구
울산현대, U-20 출신 최준 등 ‘젊은피 수혈’수비수 최준·설영우, 골키퍼 서주환·민동환 영입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08  21:20: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U-20 대표팀 출신의 측면 수비수 최준(21)과 골키퍼 서주환(21) 등 4명을 우선지명으로 영입했다.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U-20 대표팀 출신의 측면 수비수 최준(21)과 골키퍼 서주환(21) 등 4명을 우선지명으로 영입하며 젊은 피를 수혈했다.

울산은 8일 수비수 최준, 설영우(22), 골키퍼 서주환, 민동환(19) 등 4명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측면 수비수 최준은 울산 유스팀인 현대고를 졸업한 후 연세대에 진학했고 올 시즌을 앞두고 울산과 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빠른 주력을 활용해 측면 공격과 수비를 오가는 플레이가 장점이다.

최준은 지난해 폴란드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에 주축 선수로 활약했으며 준결승전에서는 결승골을 기록하며 대한민국의 남자축구 사상 첫 월드컵 결승 진출을 이끈 경험이 있다.

최준은 “어렸을 때부터 울산현대를 보고 자랐다. 꿈꿔온 곳에 오게 돼 감격스럽다”는 소회를 밝혔다.

이와 함께 측면 수비수인 설영우는 현대중-현대고를 거쳐 울산대에 진학했으며 3학년을 마치고 올해 프로에 입단한다.

골키퍼 서주환은 울산대 2학년을 마치고 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190㎝ 장신으로 공중볼 처리에 강점을 보인다. 골키퍼 민동환은 고등학교 졸업 후 곧바로 프로에 직행한다. 지난해에는 공격수 박정인(20)이 고교 졸업 후 프로에 직행한 바 있다.

울산 구단은 젊은 두 골키퍼 모두 발기술이 좋고 공격 전개에도 능하다고 밝혔다. 정세홍기자 aqwe0812@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울산 경제자유구역 지정 쾌거, 동북아 에너지허브 발판 마련
2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 ‘거제2차 아이파크’ 관심 잇따라
3
[경상시론]‘하늘을 나는 자동차’ 상용화 시대 열릴 것인가
4
현대·기아차, 반등의 서막…美서 판매회복세
5
“무료수강” HRD·워크넷 통한 센터 취업 관심자 스펙업 돕는 심리상담사자격증
6
개발제한구역 생활비 보전...울주군, 이달 말까지 접수
7
[사설]울산에도 세번째 민간정원 지정…역할 정립 필요하다
8
울산 중구, 2020년 지적측량수수료 감면
9
[‘제조업 메카’ 울산, 4차산업혁명 현주소 진단]울산, 국내 최대 규모 ‘3D프린팅 특화 집적지역’ 조성 앞둬
10
울산 교육계 잇단 성추문 의혹 ‘얼룩’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