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문화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2019년 1월9일(목) (음력 12월15일)김진명리학회 상담 및 교육문의 010·7146·7272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08  20:09: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子(쥐띠) 72년생 고민은 게으른 사람들의 전유물. 60년생 도전과 열정이 바로 삶의 활력소이다. 48년생 부정적인 사람은 가급적 멀리 하라. 36년생 먼저 양보하면 만사가 순조로운 법.

 丑(소띠) 73년생 즐거운 생각이 일상의 힐링이다. 61년생 지나치게 이치를 따지면 외로운 법. 49년생 나누는 일상이 보람을 높이는 삶이다. 37년생 슬픔도 기쁨도 현재 내 마음의 상태.

 寅(호랑이) 74년생 대인관계에서 처신 신중하도록. 62년생 다중교제가 내일의 인적자산이다. 50년생 좋아하는 것도 미워하는 것도 없애라. 38년생 나를 사랑해야 남도 사랑할 수 있다.

 卯(토끼띠) 75년생 기다릴 줄 아는 여유가 지혜. 63년생 고독 할수록 남 위한 기도를 해보라. 51년생 먼저 대접을 해야 대접을 받는 법이다. 39년생 좋은 예감이 좋은 시간을 부른다.

 辰(용띠) 76년생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하도록 하라. 64년생 말 보다는 진심으로 실천해보라. 52년생 좋다 나쁘다는 분별 심을 자제해보라. 40년생 일상에서 웃음 늘리는 시간이 힐링.

 巳(뱀띠) 77년생 비교하는 사고가 행복을 멀리한다. 65년생 실패가 두려우면 기회도 없는 것. 53년생 불평 가질수록 일상도 불편 해지는 법. 41년생 자신을 다스리는 생각이 지혜이다.

 午(말띠) 78년생 오늘 선행이 내일 되돌아오는 법. 66년생 늦다고 생각하면 아무 일도 못한다. 4년생 진실 된 마음은 누구에게나 통하는 법. 42년생 후회도 미련도 모두 나의 행보이다.

 未(양띠) 67년생 가급적 남의 일에 관여하지 마라. 55년생 세 번 생각하고 한번 말 하도록 하라. 43년생 딱딱함 보다 유연한 사고를 가져보라. 31년생 화내는 일상이 불행을 자처 한다.

 申(원숭이) 68년생 타인에 대한 기대심은 접어라. 56년생 어제에 대한 집착은 내일의 장애물. 44년생 어두운 생각이 어두운 일상을 부른다. 32년생 행복과 불행은 만족과 불만의 차이.

 酉(닭띠) 69년생 너그러운 마음이 삶의 여유가 된다. 57년생 남의 도움도 나의 처신에 달려있다. 45년생 변명이 많을수록 발전은 멀어지는 법. 33년생 재물 집착보다 선업을 우선해보라.

 戌(개띠) 70년생 자신의 행동은 자신의 책임이다. 58년생 삶은 어제도 내일도 아닌 바로 지금. 46년생 적선하려는 마음이 선업을 쌓는 시초. 34년생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도 있는 법.

 亥(돼지띠) 71년생 좋은 인연은 평소에 관심 쏟아야. 59년생 내가 바라는 것 먼저 베풀어보라. 47년생 만족하는 마음과 행복은 늘 비례한다. 35년생 충고보단 위안을 우선 하도록 하라.

배정환 기자 디지털뉴스부 (karion79@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반복침수 해결 나선다
2
울산 부유식해상풍력 경제성 조사 본격화
3
울산지역 주유소 기름값 10주 연속 하락세
4
코로나에도 국가자격시험 강행
5
[공약 VS 공약-(2)남구갑]“3000억원 규모의 수소특화산단 조성”
6
화성시청역 인근 ‘화성 남양 서희스타힐스5차’… 모델하우스 그랜드 오픈
7
울산지역 주간행사계획(2020년 4월 6일~)
8
[태화강]한반도는 고약한 섬인가, 복 받은 다리인가
9
[공약 VS 공약-(2)남구갑]“제2혁신타운 유치 남구 재도약 총력”
10
한화건설,‘포레나 천안 두정’단지 내 상가주거시설완판행진 잇는다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