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정치종합
대안신당, 한국당 위성정당 '미래한국당' 해산심판 청구 추진"민주주의 원칙 위배되는 위장정당 설립"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8  12:54: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1월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자유한국당 중앙당이 입주한 건물 3층에 비례자유한국당 창당준비위원회 사무실 안내판이 설치돼 있는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경상일보 = 연합뉴스 ] 대안신당은 18일 준연동형 비례대표제에 대응해 자유한국당이 추진 중인 비례대표용 위성 정당 '미래한국당'과 관련해 헌법재판소에 정당해산심판을 청구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미래한국당이 민주주의 원칙에 위배돼 없어져야 한다는 점을 국민에 알리겠다는 취지다.

    대안신당 김정현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국민의 눈을 속여 표를 얻으려는 것은 결코 올바른 태도가 아니다"라며 "법무부 장관과 국무총리를 했고 대통령 권한대행까지 한 황교안 대표가 있는 정당에서 이처럼 편법, 탈법을 아무렇지도 않게 자행하다니 어처구니가 없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한국당이 기어코 민주주의 원칙에 위배되는 위장정당 설립에 나선다면 헌재에 정당해산심판을 청구하는 등 법적 조치는 물론 모든 수단을 동원해 무력화에 나설 것을 경고한다"고 밝혔다.

    한국당은 애초 위성 정당 명칭으로 '비례자유한국당'을 사용하기로 했다가 선관위가 명칭 사용을 불허하자 전날 '미래한국당'으로 명칭 변경을 신고했다.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울산 선거구별 쟁점 지상토론회 (5) 울산 북구
2
코로나로 써야할 돈 많은데 돈줄 마른 울산시 전전긍긍
3
“기껏 만든 인도, 자동차·오토바이가 점령”
4
양주회천신도시 대방건설 최초 분양단지!
5
울산서 처음으로 외국인 확진자 발생
6
[울산문화 새얼굴 ! 울청아티스트 릴레이 인터뷰]바닷속 쓰레기 수거 봉사자 영상으로
7
울산 중구 반구동 이편한세상아파트 화재
8
SK에너지 박경환 총괄부사장 ‘동탑산업훈장’
9
인천공항→울산 전세버스 승객 전원 코로나 검사
10
울산시, 만 7세 미만 아동에 40만원 지원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