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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클 음식물처리기’, 분해하고 남은 찌꺼기는 퇴비로 재사용 가능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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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23  18:2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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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현대인들을 위하여 가사 노동 시간을 줄여주는 주방가전이 인기를 얻고 있다. 1인 가구나 맞벌이 신혼부부, 주부 등을 중심으로 높은 관심도를 보이는데 집안일의 수고로움을 덜어주면서 조금이나마 일상의 여유를 더해주는 주방가전에 대한 수요가 나날이 높여가고 있다. 특히, 다양한 주방가전 중에서도 음식물처리기, 음식물건조기 등이 쉽고 간편한 음식물처리가 가능하여 소비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1인 가구, 맞벌이 신혼부부가 많아지면서 배달음식을 이용률이 높아지고 음식물을 아무리 음식물쓰레기통에 넣어둔다고 해도 고약한 악취와 음식물쓰레기로 꼬이는 벌레들로 인한 불편함을 많이 겪는 경우가 많으며, 지속적으로 구매해야 하는 음식물쓰레기봉투값도 만만치 않기 때문에 음식물처리기, 음식물건조기를 구매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싱크대에서 음식물이 역류하거나 비싼 음식물처리기의 전기세와 환경 문제로 인해 사용을 주저하는 소비자들 많은데 최근에 출시되는 제품들은 끝없는 연구와 개발을 통해 전기세 부담을 낮추고 친환경적인 제품들을 내놓기 시작하면서 많은 이목을 끌고 있다.

그 중에서도 ‘린클 음식물처리기’는 린클에서 수년간 연구한 음식물쓰레기 분해에 적합한 친환경 미생물 사용으로 빠른 시간 안에 분해, 소멸을 시켜주며, 이온 산화 촉매 탈취장치로 음식물쓰레기의 악취와 소음을 줄여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린클 음식물처리기는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하고 남은 찌꺼기는 퇴비로 재활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며, 별도의 필터, 배관교체가 없어 추가비용이 없는 제품이다.

한편, 린클 관계자는 “린클은 24시간 내내 작동시켜도 한달 3000원 내외로 전기세가 발생하여 전기세 걱정이 없고 냄새와 벌레로 가득한 음식물쓰레기통에 보관하지 않아도 되며 음식물쓰레기봉투값으로 인한 부담도 적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린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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