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사회울산양산
울산 남구 종하체육관, 스포츠·주거 복합시설로 변신시, 건립 타당성 용역 착수
공공임대주택 포함 등 검토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11  23:43: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울산 남구 종하체육관이 공공임대주택을 겸비한 ‘스포츠·문화·주거복합시설’로 거듭날 전망이다.

울산시는 ‘종하 스포츠센터 건립 타당성 조사’ 용역에 착수한다고 11일 밝혔다. 용역은 9개월간 진행된다. 센터 건립은 송 시장의 46번째 공약사업이다.

지난 1977년 건립된 종하체육관은 대지면적 1만2739.5㎡에 건축면적 1738.77㎡, 관람석 1200석 규모다. 종하체육관은 건립 40년이 지나면서 노후화돼 이용객들 불편은 물론 안전까지 위협하고 있다.

타당성 조사는 스포츠 분야에 스포츠, 골프 등 현대 스포츠 도입을 검토하고, 문화 분야에는 울산의 부족한 문화시설을 파악해 도입 가능성과 적정 규모를 따진다.

또 공동임대 주택 도입에 대한 타당성 조사에서는 임대주택의 규모 산정과 경제성을 집중 검토하고, 공공 임대주택 운영관리방안, 공공주택이 스포츠센터에 주는 장단점 등을 살핀다. 이와 함께 정부의 예비타당성에 대비한 대응논리를 개발한다. 국가재정법에 따라 총사업비가 500억원 이상이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받아야 한다.

울산시는 “스포츠·문화·주거가 복합된 센터를 건립하면 체육발전은 물론 건강하고 활기찬 도시 조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최창환기자 cchoi@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4월 7일 홈플퀴즈, 힌트는 TV 199,000원, 정답은?
2
대방건설, 검단 대방노블랜드 3차 특별공급 경쟁률 올해 최대 기록
3
울산 북구, 단독주택 울산형 태양광 주택지원사업 접수
4
울산 남구, ‘신규 공무원 공직생활 가이드북’ 제작
5
대단지 프리미엄 함께하는 김포 더 럭스나인 오피스텔
6
울산 우세지역 신경전…민주 “2~3곳”vs 통합 “5곳”
7
대선주조, 부산국세청과 근로·자녀 장려금 홍보 협약
8
울산 중구의회 2019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9
울산 울주군 학생 자기주도형 학습 온라인 콘텐츠 제공 사업 호응
10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 ‘2020 생명나눔 헌혈릴레이’ 2일, 한국수력원자력 인재개발원 및 새울원자력본부, 경주시립도서관, 울산시민축구단 헌혈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