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문화건강N의료
정부, 전국 요양병원 대상...원인불명 폐렴환자 검사 277명 전원 코로나 음성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19  22:27: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정부가 전국 요양병원 입원 환자 중 원인이 규명되지 않은 폐렴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277명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전국 요양병원 진단검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검사 대상은 신종코로나 감염 가능성이 있는 요양병원 내 원인불명의 폐렴환자 457명으로, 검사 결과는 모두 음성이었다.

180명에 대해서는 검사가 이뤄지지 않았다. 110명은 세균성·흡인성 폐렴 등 원인이 판명돼 주치의가 검사가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한 경우였고, 38명은 치료 완료, 24명은 사망, 8명은 퇴원·전원한 사례였다.

이와 함께 중대본은 매주 요양병원의 자체 점검표를 제출받아 종사자의 발열·기침 여부, 면회 제한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다.

또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전체 요양병원의 입원환자뿐만 아니라 종사자, 간병인 등에 대한 신종코로나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대구에서는 지난 13일부터 지역 내 모든 요양병원 종사자와 환자에 대해 전수조사가 진행 중이다. 경북에서는 우선 표본을 선정해 진단검사를 시행하고 필요할 경우 검사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GTX·7호선 교통 호재등…서울과 더 가까워진 양주신도시
2
‘무료지원’, 간호조무사·물리치료사 등 의료계열인의 일자리구하기 돕는 심리상담사자격증
3
규제지역 주택 거래 시 자금조달계획서·증빙서류 의무화, 별도 제출 필요 없는 주거형 오피스텔에 관심 쏠려
4
비규제지역 전원주택, 용인 타운하우스 ‘삼계리 위드포레’ 4단지 분양 중
5
울산시, ‘집에서 즐기는 이색 정원 만들기 체험’ 행사
6
보고 느끼고 만족하는 반려동물 박람회 `2020 부산펫쇼` 개막
7
랜드마크 상가 ‘검단 메트로시티’ 분양 초읽기
8
워라밸에 역세권·숲세권·학세권까지 아우르는 ‘GTX 연신내역 트라리움’ 눈길
9
울산 이륜차 교통 위반 단속 최근 2년 새 급증
10
코스탁(주), ‘관리의 달인’ 부동산서비스 창업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