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문화공연전시
전통공예가 이제환 개인전, 목판 위에 각자로 새겨 놓은 우리의 전통공예4월 한달간 선갤러리문화관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31  23:06: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이제환 작가의 작품 ‘연’.
각자(刻字)는 돌, 쇠, 나무, 옥, 진흙 등에 글자나 문양을 새기는 우리의 전통공예다.

울산에서 활동하는 각자 전통공예가 이제환씨가 4월 한달 동안 울산시 울주군 웅촌면 선갤러리문화관에서 초대개인전을 갖는다.

이번 전시에는 ‘연’ ‘나와 나타샤와 흰당나귀’ 등 20여 점이 선보인다.

리플렛 이미지로 활용한 대표작품 ‘연’(蓮)은 목판 위에 새겨진 그림이다. 전통의 이미지와 달리 꽃과 잎이 모두 져버린, 초겨울 연밭의 풍경을 표현했다. 망치와 끌, 염료와 완성한 전통공예 작업으로 마치 추상화를 그려놓은 듯 하다.

이제환 작가는 한국전통공예 각자전수동문전, 한중교류전 등에 참여했다. 울산미술대전에서 다수의 입상 경력이 있다. 울산미술협회, 전국판화가협회, (사)철재전통각자보존회 울산지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홍영진기자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8차 울산형 뉴딜, 율현지구 도시개발 본격화
2
‘오송역 현대 힐스테이트’, 청주 랜드마크 단지 도전
3
‘울산 지웰시티 자이’ 청약자 1만5000여명 몰려
4
시원한 실내 환경을 조성해주는 눕스 ‘창문형에어컨’
5
오는 10월, '일러스트레이션페어' 부산에서 개최
6
[사설]농수산물도매시장 도시개발 전에 교통소통 대책 마련해야
7
전기차 가파른 성장세…글로벌 ‘배터리 대란’ 우려
8
“무료수강” 아이돌보미서비스·베이비시터 관심자 관련 센터 취업 돕는 심리상담사자격증
9
(주)성동물산 동구지역 저소득층 자녀에게 휴대용 손소독제 800개 후원
10
그린뉴딜훈풍타고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에 3년간 11조원 투자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