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중구의회는 6일 의장실에서 2019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열었다.

 울산 중구의회가 2019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했다.

 중구의회는 6일 의장실에서 2019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열었다.

 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는 문희성 의원(복지건설위원회)이 선임됐으며 채송화·박형석 공인회계사가 위원으로 각각 선임됐다.

 결산검사 위원은 중구의회와 중구, 공인회계사회가 각 1명씩 추천을 통해 선임됐으며 지난 3일부터 오는 22일까지 20일간의 일정으로 2019 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결산검사는 지방자치법과 같은 법 시행령에 따라 지난해 중구가 집행한 세입·세출예산을 비롯, 명시·사고이월비, 채권·채무, 재산·기금의 효율적 운영과 당초 목적과 계획에 따른 집행여부 등을 검사한다. 정세홍기자 aqwe0812@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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