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정치국회/정당
[공약 VS 공약(4)울주군]“울산형 실리콘밸리 조성, 공공종합의료체계 구축”민주당 김영문 후보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4.07  22:19: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민주당 김영문 후보
울주군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영문 후보는 “‘대한민국 특별군 울주’ 건설을 목표로 ‘세계인의 버킷리스트 울주’ ‘동북아 신경제 중심 울주’ ‘함께 잘사는 상생 도약’이라는 3대 비전과 세부 공약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미래통합당 서범수 울주군 후보는 “울주에 제2혁신도시를 만들어 공공기관을 유치하고 종합대학을 유치해, 우수 지역인재가 울산과 함께 발전하는 선순환을 이끌어내겠다”고 공약했다.



민주당 김영문 후보

“울산형 실리콘밸리 조성, 공공종합의료체계 구축”

‘세계인의 버킷리스트 울주’ 비전 아래 울주군을 문화관광의 세계적 명소로 발전시키겠다. 반구대암각화의 세계문화유산 등재와 보존대책 수립, KTX 역세권 MICE산업 및 체류형 관광인프라 개발, 간절곶·서생지역을 해양레포츠산업의 거점으로 개발, 영남알프스 국립공원화, 울주종합관광센터 설립 등을 추진하겠다.

‘동북아 신경제 중심 울주’ 비전아래 울주군 산업·연구자원을 강소기업의 메카로 육성하겠다. 4차 산업혁명 대비 첨단연구단지 울산형 실리콘밸리 조성, 게놈산업 규제자유특구지정 등 게놈기반 바이오헬스산업 육성,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를 원전해체 연관 산업 메카 육성, UNIST 인공지능대학원 설립을 통한 AI인력 양성 등을 추진하겠다.

‘함께 잘사는 상생 도약’ 비전 달성을 위해 울주군에 범서읍 산재전문공공병원 확대 및 조기 완공, 울산 공공의료원 조기 유치, 남울주에 산재전문공공병원 분원 설치 등 완벽한 공공 종합의료체계(보건·의료)를 구축하겠다. 도시인프라 분야에선 미래형 스마트시티 및 전선지중화 사업 단계적 확대, 울주군민 30만 기반을 위한 온양ㆍ웅촌ㆍ온산 도시개발, 전 지역 도시가스 공급 조속 확대, 울주군청 - 농수산물도매시장 일원 신도시 개발, 울산-언양 고속도로 일반도로화 및 무료화 추진, 광역철도와 동해남부선을 연결하는 트램 건설 등 정주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 ‘사람이 먼저’인 상생의 울주를 만들겠다. 김창식 기자 goodgo@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조선 3사, LNG선 100여척 계약...울산경제 불황극복 마중물 기대
2
초과이익 환수제 ‘부활’에 재건축업계 촉각
3
영남지역 민간임대주택사업 추진을 위한 ‘영남민간임대 협동조합’ 출범
4
손근호 시의원, 울산지식산업센터 주차장 사용 간담회
5
울산 수도요금 인상 검토·시내버스 요금 인상 초읽기
6
[기고]드디어 ‘울산주차산업협회’ 닻 올려
7
울산 ‘바이오헬스특구’ 8부 능선 넘었다
8
수요 풍부한 소형 평형대 선보인다!분양 돌입한 ‘수원역 가온팰리스’ 오피스텔분양
9
경남 양산시, 시내버스 체계 전면 개편
10
미래형 친환경 車 선도 목표, 울산, 지능형 교통체계 도입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