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체육축구
문수축구장 국내 최초 잔디생육용 조명 운영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4.08  22:59: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의 천연잔디 생육환경 개선을 위한 선진 장비가 도입됐다.

울산시설공단은 8일 “일조량이 부족한 경기장 남측 그라운드 천연잔디의 발육을 촉진해 최상의 축구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국내 최초로 생육용 성장조명을 시험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단 관계자는 “그라운드 남측지역은 잔디의 훼손이 심해 선수 부상 및 경기력 저하의 원인이 돼 2018년부터 성장조명 도입에 대한 검토와 연구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도입된 장비는 네덜란드 회사가 만든 것으로, 선박 운송 등 전체 비용을 고려했을 때 약 1억원 정도가 드는 고급 장치다.울산시설공단은 성장조명을 1년간 시험 운영한 뒤 가시적 효과가 드러나면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최창환기자 cchoi@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울산 경제자유구역 지정 쾌거, 동북아 에너지허브 발판 마련
2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 ‘거제2차 아이파크’ 관심 잇따라
3
[경상시론]‘하늘을 나는 자동차’ 상용화 시대 열릴 것인가
4
“무료수강” HRD·워크넷 통한 센터 취업 관심자 스펙업 돕는 심리상담사자격증
5
현대·기아차, 반등의 서막…美서 판매회복세
6
울산 중구, 2020년 지적측량수수료 감면
7
개발제한구역 생활비 보전...울주군, 이달 말까지 접수
8
[‘제조업 메카’ 울산, 4차산업혁명 현주소 진단]울산, 국내 최대 규모 ‘3D프린팅 특화 집적지역’ 조성 앞둬
9
울산 교육계 잇단 성추문 의혹 ‘얼룩’
10
[사설]울산에도 세번째 민간정원 지정…역할 정립 필요하다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