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전국뉴스보도자료
코로나19 위기를 기회로, 온라인 마케팅 전문 마케팅의왕전문 AE의 세분화된 타게팅을 통해 효율적인 광고 집행할 수 있어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4.29  15:51: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사회적거리두기 운동이 실시되며 기업의 마케팅 활동에도 큰 변화가 발생했다. 외출을 삼가하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자연스럽게 온라인 사용량이 대폭 증가하자, 기업에서는 온라인 환경을 적극 활용한 언택트(untact, 비대면) 마케팅에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온라인 다이내믹 마케팅 대행사 마케팅의왕이 주목을 받고 있다. 마케팅의왕은 2011년부터 기업, 기관, 지자체를 대상으로 국내외 온라인 마케팅을 진행해 온 기업이다. 구글 Ads 시스템을 통해 국내 5만여 개 웹사이트에 광고를 송출하고 있으며, 페이스 북 등 SNS에도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마케팅의왕 온라인 마케팅은 풍부한 광고 집행 경험을 보유한 AE들이 광고를 진행하며 전문적인 솔루션 및 무료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고객사의 서비스를 분석한 정보를 토대로 웹사이트, SNS 사용자의 나이, 성별, 거주지, 관심사 등을 타게팅 하여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광고를 집행한다.

또한 광고 집행 전 고객사가 마케팅 결과를 예상할 수 있는 보장형 온라인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광고 노출 횟수와 클릭을 보장하는 서비스로 보다 마케팅 비용에 맞는 합리적인 광고 집행이 가능하다. 보장된 광고 집행이 완료되면 광고 결과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결과보고서를 전달한다.

마케팅의왕 관계자는 “마케팅의왕의 보장형 서비스는 복잡한 과금 방식 없이 한눈에 성과를 파악할 수 있어 많은 기업과 지자체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라며 “코로나19로 대면 마케팅 효율이 적어진 시기에, 비대면 온라인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는 찬스가 될 수도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마케팅의왕은 온라인 광고 진행 외에도 고객사의 보도자료를 작성하여 언론사에 노출되도록 돕는 언론 홍보 서비스와, 블로그 체험단 마케팅, 유튜버 섭외로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제공하는 유튜브 마케팅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www.ksilb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4월 3일 제2기 정치지도자 아카데미 강좌 개설
2
경남 양산, 평산동 제1공영주차장 조성 추진
3
울산 울주군, 수남지구 실내종합놀이터 조성 백지화
4
국립청소년미래산업체험센터 ‘시립’으로 축소 위기, 정부 변심에 울산시 난감
5
울산 북구 동천제방도로 사업지 불법경작 극성
6
울산경찰청, 울산시청 압수수색 들어가
7
국민의힘 차기 원내사령탑 경선 ‘김기현 vs 권성동’ 2강 체제로
8
한국석유공사 ‘완전자본잠식’…이자만 年 4천억원 이상
9
용인타운하우스 ‘죽전 테라376’ 에너지 절감형 타운하우스 분양
10
케이스타라이브, 파트너 무비블록과 NFT 분야 글로벌 협업 합의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