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정치국회/정당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정치권 미신청 릴레이여야 미신청 이유는 온도차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11  21:28: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김태년 원내대표 등 의원들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긴급재난지원금 기부 서약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신청이 시작된 11일 여야에서는 재난지원금을 신청하지 않겠다는 선언이 잇달아 나왔다. 여당은 ‘자발적 기부’라고 했지만 야권은 ‘국가채무 급증’ ‘행정비용 절감’을 미신청 이유로 내세웠다.

민주당 이해찬 대표 등 지도부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재난지원금 미신청 서명식을 하고 재난지원금을 전액 기부하겠다고 선언했다.

민주당 초선 당선인 68명도 “우리의 십시일반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난 극복의 마중물이 되리라 확신한다”며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앞서 이낙연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과 김경수 경남지사 등 여권 핵심 인사들도 전액 기부 의사를 밝혔다.

민주당 강훈식 수석대변인은 페이스북에 “긴급재난지원금을 기부한다”며 “작은 보탬이 국민 생활을 안정시키고 경제를 회복하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적었다.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는 국가채무 급증을 이유로, 민생당 박지원 의원은 행정비용 절감을 이유로 재난지원금을 신청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페이스북을 통해 밝혔다. 연합뉴스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울산의원, 21대 국회 전반기 상임위활동 포부
2
1분기 울산 외지인 아파트거래 남구에 집중
3
울산시민등산아카데미, 삼산동 동양빌딩 회의실에서 제23기 수료식 가져
4
다주택자엔 세금폭탄…1주택자 종부세도 높여
5
코로나 영향 울산 기초수급자 급증
6
[특별기고]‘나라 빚 1천조 시대,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빚잔치 국가’
7
미래車 에어백은 이런 모습
8
현대차, 수개월간 상습 조기퇴근 근로자 해고
9
태화강 강물 위를 걷는 기분
10
김포공항 주차대행 ‘피플주차장’, 가격 할인 이벤트 선보여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