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문화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2020년 5월15일(금) (음력 4월23일)김진명리학회 상담 및 교육문의 010·7146·7272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14  21:28: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子(쥐띠) 84년생 백번의 계획보다 한번 실천이 중요. 72년생 원칙만큼이나 융통성도 발휘하라. 60년생 다른 사람을 위한 미덕이 보람이다. 48년생 내가 행한 일은 내가 돌려받는 법이다. 36년생 겸손이 인격을 쌓는 초석이 된다.

 丑(소띠) 85년생 어제에 대한 집착은 내일의 장애. 73년생 좋은 생각이 좋은 기운을 모은다. 61년생 자제하려는 마음이 지혜로운 처신. 49년생 일상이 열정적 일수록 불평도 사라진다. 37년생 베푼 것보다 받은 것을 우선하라.

 寅(호랑이) 86년생 세 번 생각하고 한번 말하도록. 74년생 누구든 자신만의 입장이 있다. 62년생 가치 있는 삶은 물질과는 관련 없다. 50년생 사소한 고민도 긍정으로 녹여보도록. 38년생 욕심과 고통은 늘 비례하는 법이다.

 卯(토끼띠) 87년생 너그러운 마음이 바로 삶의 여유. 75년생 외롭지 않은 사람 아무도 없다. 63년생 살아가면서 근심 없기를 바라지 마라. 51년생 오늘 행한 봉사가 보답으로 남는다. 39년생 어제에 대한 집착은 버릴수록 좋다.

 辰(용띠) 88년생 충고보다는 위안을 우선해보라. 76년생 너그러운 마음이 곧 여유로운 삶. 64년생 밝은 예감이 밝은 일상을 부른다. 52년생 진실한 마음이 대인관계의 소통이 된다. 40년생 돈에 가까울수록 정신은 낡아진다.

 巳(뱀띠) 89년생 어두운 생각이 어두운 일상 부른다. 77년생 집착도 욕심에서 자라나는 나무. 65년생 아집은 모든 관계를 어렵게 만든다. 53년생 먼저 배려를 하면 배려 받기 마련이다. 41년생 좋은 기회도 평소 선행에서 온다.

 午(말띠) 90년생 고민은 게으런 사람들의 전유물. 78년생 오늘 일은 오늘로 끝내도록 하라. 66년생 조건 없는 베풀음이 진정한 공덕. 54년생 부러움도 욕심의 근원에서 시작된다. 42년생 좋아하는 사람 주변에 많이 남겨보라.

 未(양띠) 91년생 희망은 언제나 시들지 않는 생명. 79년생 실패를 두려워하면 기회도 없다. 67년생 안일한 대처가 후회를 부르는 법. 55년생 귀한 인연과 즐거운 시간 기다린다. 43년생 존재하는 것이란 모두가 변화되어 간다.

 申(원숭이) 92년생 바쁠수록 일상의 활기도 살아난다. 80년생 말보다는 행동이 감동을 준다. 68년생 베풀음에는 반드시 보상이 돌아온다. 56년생 배려하는 만큼 실리도 높아진다. 44년생 베푼 것 없으면 받으려고도 하지 마라.

 酉(닭띠) 81년생 행복과 불행은 만족과 불만의 차이. 69년생 집중하면 현실로 자라나는 법. 57년생 아름다운 기억을 많이 떠올려 보라. 45년생 진심만이 최고의 감동을 전달한다. 33년생 나를 뒤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라.

 戌(개띠) 82년생 즐거움은 나눌수록 커지는 법. 70년생 오픈된 사고가 대인관계를 넓힌다. 58년생 원망이 작을수록 보람은 많아진다. 46년생 상대와 비교하는 마음이 불행의 시작. 34년생 인간의 외로움은 필연적인 숙명이다.

 亥(돼지띠) 83년생 하루가 지날수록 보람을 남기자. 71년생 언쟁은 누구에게도 도움 않된다. 59년생 자제력과 인격은 비례할 수 있다. 47년생 원하는 것보다 기대하는 것을 얻는다. 35년생 이기심은 버리고 논쟁은 피하도록.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울산 북구 해안가에서 북한 추정 목선 발견
2
관광1번지 속초가 선사하는 자연 속 ‘슬기로운 여행 생활’ 주목…세컨하우스 하기 좋은 ‘속초스테이’도 인기
3
풍부한 호재로 관심 뜨거운 영종국제도시 부동산 시장…‘영종 그랑블루 레지던스’ 분양 예고
4
‘무료교육’ 워크넷 구인구직사이트 관심자의 취업이력서에 기재 가능한 심리상담사자격증
5
국도 7호선 우회 울산 울주군 대복리~경남 양산시 용당동 7.7㎞ 구간 10월5일까지 임시개통
6
울산 북구 신명교 일원 교통체계 개선사업 완료
7
울산병원 노사, 임단협 타결 ‘11년 연속 무분규’
8
울산시, 청소년 자원봉사대회 참가자 접수 10월6일까지 연장
9
상봉 최초의 더블복층 설계 적용! 섹터플역세권 자리한 신개념 레지스텔 ‘브르넨 상봉’
10
전주 혁신도시 대방건설 ‘전주 엠스트리트’ 상업시설 창업자들 관심 받으며 임대차 활성화!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