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정치행정/외교
“재활용업계 지원, 시 차원 검토 필요”전영희 의원, 시에 서면질문
소각처리비 보전방안 등 질의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17  20:51: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울산시의회 전영희(사진) 환경복지위원장은 17일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문을 통해 “최근 코로나와 저유가에 따른 재활용품 가격 하락으로 재활용업계에 많은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다”며 “울산시 차원의 행정적·재정적 지원방안 검토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전 위원장은 “코로나 영향으로 재활용품 수출판로가 막혀 재활용 선별장에 폐기물 쌓이고 있다”며 “최근 재활용품 수거업체가 공동주택 수거를 거부하는 사태까지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전 위원장은 “현장에서는 저유가로 인해 폐플라스틱(PET) 판매가 어려워졌고, 재활용품 중 테이프 처리가 된 스티로폼(EPS), 음식물 찌꺼기가 묻은 비닐, 포장재 등이 재활용품과 함께 섞여 이를 처리하는데 어려움이 많다는 목소리를 낸다”며 “공동주택 재활용품 선별 후 발생한 잔재물을 울산시 자원회수시설로 반입할 때 소각 처리비 부담을 줄일 방안이나 민간소각장 처리 비용을 보전할 방안 등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왕수기자 wslee@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효성중공업, ‘둔촌 삼익빌라‘ 올 하반기 재건축 분양
2
野 부동산대책 파상공세…與 대책 부심
3
“주택 단기매매 불로소득 환수”, 양도세율 최대 80%까지 상향
4
대단지 브랜드시티의 가치 누리는 규제 전 마지막 분양 단지 사송 더샵 데시앙 2차
5
울산 북구 염포동 한 아파트 수상한 ‘외상공사’
6
SK하이닉스 호재 품은 ‘용인 세영리첼’ 8월 전매 규제 전 수혜단지 주목
7
“수소산업 선도도시 등 울산 재도약 발판 마련”
8
“무료지원” 불면증·기면증 등 수면장애증상 극복 돕는 심리상담사자격증
9
울산, 바이오헬스산업 육성 박차
10
울산시, 수소차 안전인증센터·검사소 유치전 돌입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