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문화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2020년 5월20일(수) (음력 4월28일)김진명리학회 상담 및 교육문의 010·7146·7272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19  21:22: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子(쥐띠) 84년생 고집이란 고립을 자초하는 도구. 72년생 움직임 많을수록 희망도 밝아진다. 60년생 용서는 결국 나를 위한 선택이다. 48년생 자신을 다스릴 수 있는 지혜가 중요. 36년생 남을 이해하려는 노력도 힐링 이다.

 丑(소띠) 85년생 결과보다도 현재의 노력이 중요. 73년생 자신의 가치는 자신만이 높인다. 61년생 선업만이 삶의 보람을 찾는 지름길. 49년생 명예는 하루아침에 쌓아지진 않는다. 37년생 은혜를 베풀면 대가는 잊도록 하라.

 寅(호랑이) 86년생 모으는 것만큼 베푸는 것도 알아야. 74년생 가족 간 화목이 모든 일의 우선. 62년생 재물과 가치 있는 삶은 구분된다. 50년생 행복은 가깝고도 작은 것에 숨어있다. 38년생 내 일상은 내가 관리할 수 있어야.

 卯(토끼띠) 87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 않은 것이 당연. 75년생 가까운 사람일수록 신뢰를 지켜야. 63년생 웃으려 하면 웃는 환경이 모인다. 51년생 상대보다 자신의 내면을 살펴보라. 39년생 선행만이 아름다운 삶을 남기는 법.

 辰(용띠) 88년생 마음을 물질로 돌릴 수는 없다. 76년생 어제의 집착은 잊고 내일을 보라. 64년생 대접 받으려면 먼저 대접 해보라. 52년생 나의 품위는 나의 처세가 만든 결과물. 40년생 상대에 대한 기대심리는 갖지 마라.

 巳(뱀띠) 89년생 시기 받기 전에 겸손하도록 하라. 77년생 대수롭지 않은 일에 집착 마라. 65년생 겸손한 행동이 아름다운 처신이다. 53년생 감정을 자제 할수록 품위는 올라간다. 41년생 생각보다는 행동에 비중을 실어라.

 午(말띠) 90년생 상대의 허물은 덮어줄 수 있어야. 78년생 사람 간에는 진실이 최고의 선물. 66년생 마음을 비울수록 삶도 가벼워진다. 54년생 인격을 돈으로 바꾸지 않도록 하라. 42년생 겸손할수록 인연은 가까워지기 마련.

 未(양띠) 91년생 내 자랑보다 남 칭찬 우선해보라. 79년생 지나간 일은 지나간 대로 잊어라. 67년생 욕심이 마음의 병을 잉태시키는 것. 55년생 없는 걱정을 만들 필요는 없다. 43년생 상대보다 먼저 자신의 결점을 보아야.

 申(원숭이) 92년생 뒤를 돌아보는 여유가 바로 보람. 80년생 내 인격은 내 처신에 달려있다. 68년생 당장의 이익보다 내일 비전을 보라. 56년생 주변 인연이 나의 모든 인적자원. 44년생 긍정하는 일상이 행운을 불러오는 법.

 酉(닭띠) 81년생 변명이 많으면 발전은 멀어진다. 69년생 몸에 좋은 약은 쓴맛이 나기 마련. 57년생 먼저 양보하면 양보도 돌려받는다. 45년생 내려놓음의 끝에 행복은 놓여있는 것. 33년생 나의체면도 나의 행동에 달려있다.

 戌(개띠) 82년생 지나치게 따지지 않는 것이 좋다. 70년생 상대를 이해할수록 나도 행복해진다. 58년생 감정적인 언행이 후회를 남긴다. 46년생 주변 인연들이 모두 소중한 꽃이다. 34년생 채우는 연습보단 비우는 연습하라.

 亥(돼지띠) 83년생 자신만 생각하면 고독만 찾아온다. 71년생 먼 친척보다 가까운 이웃이 소중. 59년생 불평이 많을수록 마음이 좁은 사람. 47년생 베푸는 행위가 삶의 보람을 만든다. 35년생 감사할수록 감사할 일이 늘어난다.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소호리 야산 농원 개발, 이주민-시공사 갈등
2
울산 디지털 전문가 3200명 키운다
3
추석연휴 승용차 요일제 해제…국도 7호선 우회구간 임시 개통
4
‘무료교육센터’ 베이비시터·아이돌보미서비스 관련 취업돕는 베이비플래너·심리상담사자격증
5
심리상담사 등 한국직업능력진흥원 미래유망자격증 언택트시스템 ‘무료인강’ 제공
6
울산여울로타리클럽, 28일 창립 20주년 기념행사로 저소득 홀몸어르신 가정에 나눔꾸러미 전달
7
울산문화재단, 28일 ‘예술을 품은 라디오’ 추석 특집 공개방송 송출
8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 ‘달천문화광산’ 프로그램 선보여
9
현대중공업지주, 두산인프라코어 매각전 참여
10
울산아마골프대회, 뜨거운 열기속 거리두기 지키며 차례로 티오프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