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전국뉴스보도자료
(주)매경아이씨 ‘감자유학’, 2020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 유학 부문 대상 수상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20  15:34: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해외 유학이나, 인턴쉽 또는 영어캠프 등을 고민하고 있는 이들에게 가장 큰 고민 중 하나가 믿을 수 있는 전문 서비스 업체를 찾는 것이다. 학교 및 업체 선택에서부터 등록과 현지생활에 이르기까지 각종 복잡한 행정 처리 외에도 현지 정보를 정확하고 빠르게 전달해줄 전문가의 역할은 특히 초보 유학생들에겐 멘토 역할만큼 중요하다.
 
7개의 전문교육계열사를 운영하고 있는 30년 전통의 교육전문그룹 ㈜매경아이씨의 유학전문 브랜드인 ‘감자유학’은 탄탄한 재정을 바탕으로 당일계약 송금 원칙, 공정거래위가 명시한 표준 약관 계약서 작성, 믿을 수 있는 학교와의 협약 체결, 학비보장 제도, 수업 보장증서 발급, 24시간 안심전화 서비스 등을 통해 어떠한 경우에도 유학생이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법적, 행정적 서비를 제공하는 유학 전문업체이다.
 
출국 전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공항 이용 방법, 입국 심사, 숙소 알선, 통장 개설, 휴대폰 개통 등 초기생활 정착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빠르게 제공하여 유학생들의 빠른 현지 적응을 도우며, 국내 17개, 해외 15개 센터의 국내외 32개의 네트워크를 통해 학생들이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영국, 아일랜드, 필리핀, 몰타 등 다양한 국가에서 경험을 넓힐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감자유학은 약 3,000여개 이상의 해외 파트너 교육기관과 협력하고 있으며, 10년 이상의 전문가들이 정확하고 빠른 유학정보 및 컨설팅을 제공한다. 또한, 매년 국내 최대 규모인 세계 10여 개국의 총 200개 이상의 교육기관과 함께 해외 유학박람회를 개최하여 분야별 전문가 세미나, 1:1 유학 컨설팅을 비롯해 감자유학만의 수속비 및 학비 할인, 학교별 장학 혜택, 최대 장학금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제공하고 있다.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 파워코리아가 주관한 ‘2020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 에서 ‘유학 부문 대상’ 을 수상 한 감자유학은 특히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유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니즈에 맞는 최적의 국가와 도시 선택, 실력에 따른 프로그램 및 구체적인 유학 플랜을 제시하여 성공적인 유학 로드맵을 제공한다.
 
감자유학 홈페이지에는 사진과 함께 올라온 8,200건이 넘는 현지 리포터들의 리얼 스토리가 있어 예비 유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정보 제공 및 신뢰도를 쌓아왔다.

감자유학 유일철 대표와 유학 전문 컨설턴트들은 “대한민국 최고의 유학 서비스 전문가 집단이라는 자부심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을 통해 보다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배정환 기자 디지털뉴스부 (karion79@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용인 타운하우스 ‘도담타운하우스 수지’ 인기리 분양 중…설계부터 입주까지 안심 분양 가능해
2
한국형 달궤도선, 2022년 8월1일 발사 윤곽
3
트윈데믹 우려 고조…독감백신 부족·가격차 커 ‘혼란’
4
허경영 “내년 서울시장 보선서 인지도 높여 대선 출마”
5
“무료교육” 고용노동부 워크넷과 내일배움카드 관심자의 취업훈련 돕는 심리상담사자격증
6
[기고]모든 것은 움직이면 파동이 일어난다
7
이달초 원전 가동 중지 원인은 ‘강풍·바닷물’
8
코로나 재확산에 울산경제 회복 먹구름
9
현대자동차 노사 11년만에 임금 동결 확정
10
[주간 증시 전망]시장상황보다 본인 계좌에 집중할때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