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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가 달려있어 이동이 편리한 이동형에어컨 ‘눕스 이동식에어컨’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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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22  14: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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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더워지는 날씨로 인해 곧 다가온 폭염을 대비하기 위한 다양한 냉방 제품들이 눈길을 끌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에어컨에 대한 판매량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투인원(2in1)에어컨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데 에어컨 실외기 하나로 스탠드에어컨과 벽걸이에어컨 두 개의 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이미 많은 기업에서는 투인원(2in1)에어컨을 내놓기 시작하면서 높은 수요를 보이고 있다.
 
에어컨에 대한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면서 다양한 제품들이 나오고 있는데 에어컨를 구매하기에 비용에 부담을 갖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에어컨렌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월2~3만원의 렌탈비로 에어컨을 사용할 수 있어 에어컨렌탈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에어컨 실외기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미니에어컨인 이동형에어컨이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동형에어컨은 본체와 실외기가 일체형인 제품으로 창문이 있는 곳이라면 설치 기사 없이 누구든 설치와 분리가 가능하며 바퀴가 달려있어 이동이 편리하여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아 사무실이나 가정에서 사용하기 좋다.

   
 

그중에서도 높은 내방능력을 가진 ‘눕스 이동식에어컨’이 주목을 받고 있다. 눕스 이동식에어컨은 12,000Btu의 냉방 능력으로 시원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실외기 설치가 필요 없는 제품이기 때문에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낮은 소비 전력으로 전기요금에 대한 부담이 없어 경제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미니에어컨이다.
 
눕스 관계자는 “눕스 이동식에어컨은 뽀송뽀송한 제습 기능이 있어 장마철이나 습한 날씨에도 쾌적하고 뽀송한 실내 습도를 유지하며, 스스로 물을 흡수하여 증발시키기 때문에 물탱크를 자주 비워야 하는 불편함과 번거로움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눕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배정환 기자 디지털뉴스부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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