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체육축구
선두 뮌헨도 추격자 도르트문트도 6연승 달려뮌헨, 무관중에도 화력쇼 연출
도르트문트, 승점 4점차 추격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24  21:06: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선두를 달리는 바이에른 뮌헨과 뒤쫓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나란히 리그 6연승 신바람을 이어갔다.

뮌헨은 23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19-2020 분데스리가 27라운드 홈 경기에서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를 5대2로 물리쳤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시즌이 중단됐다가 재개한 뒤 2연승을 포함해 최근 리그 6연승, 13경기 무패(12승 1무)를 이어간 뮌헨은 승점 61로 선두를 유지했다.

코로나로 분데스리가가 중단되기 전까지 2007년 1월부터 224경기 연속 바이에른 뮌헨의 리그 홈 경기 매진을 기록 중이던 알리안츠 아레나도 이날은 예외 없이 텅 비었다.

리그 재개 이후 첫 홈 경기에 나선 뮌헨은 무관중에 아랑곳없이 화력을 뽐내며 안방에서 지켜볼 팬들을 기쁘게 했다.

전반 17분 레온 고레츠카의 선제골로 포문을 연 데 이어 전반 41분 토마스 뮐러, 후반 1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잇달아 득점포를 가동, 격차를 벌렸다.

레반도프스키는 이번 시즌 분데스리가 27호 골을 터뜨려 득점 부문 선두를 굳게 지켰다.

프랑크푸르트는 후반 7분과 10분 마르틴 힌터레거의 연속 골에 힘입어 턱 밑 추격에 성공했으나 뮌헨은 6분 뒤 알폰소 데이비스가 한 골을 보태 한숨을 돌렸다.

이어 후반 29분에는 힌터레거의 자책골로 뮌헨이 완전히 승기를 잡았다.

힌터레거는 앞서 ‘멀티 골’을 터뜨리고도 끝내 웃지 못했다.

선두 뮌헨을 맹추격하는 도르트문트도 볼프스부르크 아레나에서 열린 원정 경기에서 볼프스부르크를 2대0으로 격파, 리그 6연승 행진을 벌였다.

도르트문트는 뮌헨에 승점 4 뒤진 2위(승점 57)를 달렸다.

전반 32분 라파엘 게헤이루, 후반 33분 아치라프 하키미가 연속 골로 완승을 주도했다.

바이어 레버쿠젠은 카이 하베르츠의 멀티 골과 스벤 벤더의 쐐기 골에 힘입어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를 3대1로 꺾고 리그 7경기 무패(6승 1무)로 3위(승점 53)에 올랐다.

연합뉴스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북구 중산동에 190억 들여 스포츠타운 조성
2
울산 케이블카 둘다 경제성 관문 넘어
3
동구‘슬도피아’ 문 열자마자 체험객 쇄도
4
안전자산 선호현상으로 금값시세 상승, 골드바 실버바 눈길
5
가래실공원 품은 ‘원주혁신도시 제일풍경채 센텀포레’ 7일 견본주택 오픈
6
[주간 의료계 소식]감기 앓고 나면 면역 기억에 남아 코로나 감염돼도 가벼운 증상에 그쳐
7
잇단 부동산 규제에 울산 경매시장 급랭
8
코스피 2342.61로 마감 외국인 순매수에 상승세
9
한국토종닭협회·이마트 ‘말복’ 맞이 소비자 감사 이벤트
10
민주 핵심 지지층까지 등돌린다…가상 대선대결도 野에 밀려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