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문화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2020년 5월27일(수) (음력 4월5일)김진명리학회 상담 및 교육문의 010·7146·7272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26  21:11: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子(쥐띠) 84년생 미소는 또 다른 미소를 낳는다. 72년생 중용을 지키려는 마음 가지도록. 60년생 좋은 인연도 나의 언행에 달려 있다. 48년생 웃으려고 하면 웃을 일이 가까워진다. 36년생 고민 하나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丑(소띠) 85년생 비교하는 마음이 불행의 씨앗이다. 73년생 기쁨도 건강해야만 누릴 수 있다. 61년생 자신 있었던 기억은 오늘의 활력. 49년생 부지런할수록 에너지도 높아지는 법. 37년생 바라지 말고 먼저 베풀어 보도록.

 寅(호랑이) 86년생 선행을 쌓을수록 삶도 밝아진다. 74년생 남에게 구업 짓지 않도록 유의. 62년생 내일계획보다 오늘 일상에 전념하라. 50년생 내안에 욕심이 모든 화의 원인이다. 38년생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을 수 없다.

 卯(토끼띠) 87년생 오늘의 노력이 내일의 희망이다. 75년생 마음 비울수록 근심도 비워진다. 63년생 주변정리를 잘해야 후회를 막는다. 51년생 나에게 싫은 것은 남도 싫어하는 법. 39년생 투명한 진실이 상대를 감동 시킨다.

 辰(용띠) 88년생 화가 날수록 집착을 벗어보라. 76년생 오늘의 원인이 내일 결과가 된다. 64년생 돈보다 자신의 명예를 우선해 보라. 52년생 내 잘못과 약점은 스스로 인정하라. 40년생 순간순간을 즐기는 계획을 세워보라.

 巳(뱀띠) 89년생 어려움이 곧 강한 의지를 만든다. 77년생 모든 결과엔 분명한 원인이 있다. 65년생 욕심 버릴수록 인연도 두터워진다. 53년생 좋아하는 사람 많이 있는 환경이 천국. 41년생 내가 뿌린 말의 씨앗은 나의 책임.

 午(말띠) 90년생 베푸는 노력이 보람을 남긴다. 78년생 너그러운 마음이 편안한 일상 연다. 66년생 불행의 옆에는 항상 탐욕이 있다. 54년생 주변인에 대한 서운함도 나의 바램. 42년생 아랫사람에게 따뜻한 존재가 되도록.

 未(양띠) 91년생 원칙도 중요하지만 융통성도 중요. 79년생 과거의 미련은 미래의 장애물이다. 67년생 마음 다스리는 연습은 일상에서. 55년생 시간은 사람을 기다려 주질 않는다. 43년생 긍정하는 것이 편안한 일상 꾸민다.

 申(원숭이) 92년생 느긋한 마음이 곧 건강한 일상. 80년생 남 위한 기도가 곧 나를 위한 기도. 68년생 기대감을 없앨수록 실망감도 작다. 56년생 베푸는 일상이 보람을 남기는 것. 44년생 남을 위한 길이 곧 나를 위한 길이다.

 酉(닭띠) 81년생 내가 뿌린 행동은 내가 거둔다. 69년생 오늘보다 내일을 생각하며 행동하라. 57년생 긍정만이 불만을 극복 하는 묘약. 45년생 기다릴 줄 아는 여유가 바로 지혜이다. 33년생 미소는 또 다른 미소를 불러온다.

 戌(개띠) 82년생 불만이 생길수록 더 노력해보라. 70년생 힘 들수록 자비로운 마음이 필요. 58년생 아름다운 추억은 떠올릴수록 좋다. 46년생 자신의 입지에 맞는 처신을 하도록. 34년생 진정한 감동은 물질 아닌 마음이다.

 亥(돼지띠) 83년생 상대에게 대우받길 바라지 마라. 71년생 자신을 알아주길 기대하지 마라. 59년생 충동적일수록 후회는 가까워진다. 47년생 선행 쌓을수록 자비의 등불은 밝다. 35년생 너그러운 처세가 지혜로운 일상이다.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울산 북구 해안가에서 북한 추정 목선 발견
2
관광1번지 속초가 선사하는 자연 속 ‘슬기로운 여행 생활’ 주목…세컨하우스 하기 좋은 ‘속초스테이’도 인기
3
풍부한 호재로 관심 뜨거운 영종국제도시 부동산 시장…‘영종 그랑블루 레지던스’ 분양 예고
4
‘무료교육’ 워크넷 구인구직사이트 관심자의 취업이력서에 기재 가능한 심리상담사자격증
5
국도 7호선 우회 울산 울주군 대복리~경남 양산시 용당동 7.7㎞ 구간 10월5일까지 임시개통
6
울산 북구 신명교 일원 교통체계 개선사업 완료
7
울산병원 노사, 임단협 타결 ‘11년 연속 무분규’
8
울산시, 청소년 자원봉사대회 참가자 접수 10월6일까지 연장
9
상봉 최초의 더블복층 설계 적용! 섹터플역세권 자리한 신개념 레지스텔 ‘브르넨 상봉’
10
전주 혁신도시 대방건설 ‘전주 엠스트리트’ 상업시설 창업자들 관심 받으며 임대차 활성화!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