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전국뉴스건설/부동산
의정부 랜드마크 지식산업센터 탄생 예고…‘의정부 센텀스퀘어’ 주목‘코로나19’ 대비해 견본주택 운영수칙 엄수 중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29  09:01: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정부가 지속적인 부동산 규제를 시행하는 가운데 수익형부동산 중에서도 지식산업센터가 투자에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는 평을 받고 있다. 전매제한 및 대출규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고, 투자성도 높기 때문이다. 여기에 지방세 특례 제한법에 의거, 지식산업센터를 최초로 분양받은 입주자에 대해취득세(50%)와 재산세(37.5%)를 감면하는 혜택도 제공한다. 규제가 많은 주택과 달리 분양 금액의 최대 80%까지 대출도 가능하다. 

이런 가운데 의정부 신규택지지구인 고산지구에 최초의 초대형 랜드마크 복합 지식산업센터 ‘의정부 센텀스퀘어’가 조성될 예정이다. 의정부 최초이자 북부권 최대 규모의 지식산업센터로서의 위용을 갖출 전망으로,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에 지식산업센터, 상업시설, 오피스텔 등이 구성된다. 

세종~포천 고속도로(구리~포천) 민락 IC 앞자리 노른자위에 자리한 지식산업센터로, 30분 내에 강남과 잠실, 경기 북부 일원으로 이동할 수 있다. 지식산업센터 운영에 있어 최적의 입지다. 

교통망은 더욱 풍부해진다. 강남 일원에 바로 연결되는 7호선 탑석역 연장사업(2024년 개통)이 확정돼 서울 주요 지역이 40분대에 연결될 전망이다. GTX-C노선도 오는 2024년 개통될 예정으로, 삼성역까지 13분대에 진입이 가능해진다. 버스 중앙차로(BRT) 노선도 신설돼 민락2지구에서 도봉산역 구간까지 10분 내 이동할 수 있게 됐다. 

단지 자체의 우수한 설계도 장점으로 손꼽힌다. 획일화된 디자인과 설계가 적용된 다른 지식산업센터와 달리, 대규모 단지임을 앞세워 랜드마크 지식산업센터가 될 수 있도록 독보적인 디자인 및 블록식 랜드마크 설계를 적용했다. 주차편의는 물론, 쾌적성까지 확보돼 좋은 평을 받고 있다. 

직선형 드라이브인 시스템이 도입된 제조형 지식산업센터와 소규모 자금으로 투자할 수 있는 섹션 오피스 지식산업센터로 구성돼 있으며, 최대 층고가 6.0m로 여유롭게 설계된 제조형 지식산업센터는 천고가 높아건물 내 5t 화물차도 편리하게 진입할 수 있다.  

입주기업 종사자들의 업무 효율을 더해주는 근린생활상가와 체육시설, 옥상정원 등 휴식 및 여가를 위한 공간도 마련된다. 

과학적인 동선배치로 개방감을 극대화한 1,2층의 스트리트형 상가도 주목해야 한다. 3개 블록 건물이 하나의 상권처럼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도록 설계돼 대규모 고정 고객과 스트리트 유동인구를 활발하게 흡수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분양 홍보관에서는 전 직원이 마스크를 착용 중이며,방문예약제도를 시행해 방문객이 한번에 몰리는 것을 방지하고 있다.주기적인 방역 실시와 손 소독제를 비치해 의무적으로 사용하도록 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 중이다. 

의정부 센텀스퀘어분양홍보관은 민락2지구 송양유치원 옆 경기도 의정부 민락동 일원에 위치해 있다.    디지털 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하늘 나는 자동차 선도도시 꿈꾼다
2
내 가족 안전위해 ‘안전속도 5030’ 동참을
3
[인사명단]울산시 6급 이하 하반기 정기인사(총 457명)
4
울산 땅값 6개월째 올랐다…동구만 하락세 지속
5
울산대공원 인근 주민 “106번 버스 경유를”
6
울주군, 웅촌에 예술인 거점 공간 조성…뉴딜사업 추진
7
‘38종’ 심리상담사자격증 무료강의로 우울증, 치매 등의 초기증상극복방법 교육
8
울산 동구 남목문화체육센터 등 동구 역점사업 제동
9
대구 중구 전매제한 6개월 막차 단지 등장...‘엑소디움 센트럴 동인’ 9일 GRAND OPEN
10
디케이몰, 카본 퀼팅 ‘KHAN 칸’ 트렁크매트 출시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