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정치국회/정당
‘땀 아끼지 않는 4년’ 약속■울산 국회의원 6명 페이스북으로 본 21대 국회 각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31  21:02: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김기현 “국민과 역사 앞에 부끄럽지 않게 일할 것”
이채익 “신뢰 주는 국회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이상헌 “무거운 책임감으로 지역발전에 답할 것”
박성민 “새로운 보수정치 신뢰 회복 앞장서겠다”
권명호 “국민 말 경청하고 해결책 계속해서 고민”
서범수 “자유 대한민국 수호 위해 최선 다하겠다”


21대 국회가 개원한 지난달 30일 배지를 단 울산출신 6명의 여야 국회의원들은 일제히 자신들의 페이스북을 통해 시민과 당원들에게 개원 인사를 했다.

미래통합당 4선 김기현(남을) 의원은 ‘신록의 마음으로 일하겠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임기가 시작되는 오늘, 제 마음은 뜨겁고 무겁다”면서 “시절은 수상하고 전망은 난삽하지만 그 전망은 허망하고 무망하지 않도록 제몫의 땀을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국민 앞에, 시민 앞에, 역사 앞에 부끄럽지 않게 일하겠다”고 했다.

같은 당 3선 이채익(남갑) 의원은 ‘21대 국회가 이제 시작됩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21대 국회에는 새로운 각오로 꿈으로 국민들의 희망과 기대의 끈을 놓지 않고 신뢰를 주는 국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여러분들의 응원과 함께 부족함을 꾸짖어 주시면 더욱더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2선 이상헌(북)의원은 “주민 여러분께서는 저를 울산에서 민주당 최초의 재선의원으로 선출해 주셨다. 무거운 책임감으로 지역발전에 답하겠다”면서 “섬기는 리더십으로 오직 민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통합당 초선 박성민(중)의원은 “4월 총선에서 미래통합당에 보내주신 시선을 겸허하게 받아들이며, 당의 자정노력의 선두에 서서 낡은 정치와 결별하고 새로운 보수정치에 대한 신뢰 회복에 앞장서겠다”면서 “오늘의 각오를 늘 기억하며 최고의 울산중구를 지역민들에게 선물하겠다”고 밝혔다.

같은당 초선 권명호(동) 의원은 ‘국민행복만 바라보며 일하겠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국회의원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것에 설레기도 하지만 코로나로 인해 힘들어 하시는 국민들을 생각하면 무거운 책임감이 앞선다. 국민들이 어떤 점에 힘들어 하는지 경청하고 어떻게 하면 해결해 드릴수 있는지 고민하고 또 고민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같은당 초선 서범수(울주) 의원은 ‘시작이란 단어는 늘 설렘이 있습니다’라는 글을 시작으로 “대한민국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간절곶에서 울주당협여러분들과 함께 국회의원 임기를 시작한다”면서 “자유 대한민국 수호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다짐한다”고 인사했다. 김두수기자 dusoo@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효성중공업, ‘둔촌 삼익빌라‘ 올 하반기 재건축 분양
2
野 부동산대책 파상공세…與 대책 부심
3
“주택 단기매매 불로소득 환수”, 양도세율 최대 80%까지 상향
4
대단지 브랜드시티의 가치 누리는 규제 전 마지막 분양 단지 사송 더샵 데시앙 2차
5
울산 북구 염포동 한 아파트 수상한 ‘외상공사’
6
SK하이닉스 호재 품은 ‘용인 세영리첼’ 8월 전매 규제 전 수혜단지 주목
7
“수소산업 선도도시 등 울산 재도약 발판 마련”
8
“무료지원” 불면증·기면증 등 수면장애증상 극복 돕는 심리상담사자격증
9
울산, 바이오헬스산업 육성 박차
10
울산시, 수소차 안전인증센터·검사소 유치전 돌입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