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전국뉴스보도자료
결혼정보회사 듀오, 미혼남녀가 유튜브 연애 콘텐츠를 시청하는 이유? ‘재미있어서’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07  02:05: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유튜브 전성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요즘, 미혼남녀의 마음을 자극하는 연애 콘텐츠가 유튜브에 쏟아지고 있다. 과연 연애와 유튜브에 어떤 관계가 있을까?
 
결혼정보회사 듀오(대표이사 박수경)가 지난 5월 13일부터 5월 29일까지 미혼남녀 총 503명(남 253명, 여 250명)을 대상으로 ‘연애와 유튜브’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결혼정보회사 듀오 설문 결과, 미혼남녀 10명 중 8명(80.7%)은 연애 관련 유튜브 콘텐츠를 시청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혼남녀가 유튜브 연애 콘텐츠를 시청하는 주된 이유는 ‘재미있어서’(31.6%), ‘연애에 참고할 수 있어서’(29.4%)였다. 이어 남성은 ‘연애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싶어서’(14.6%), 여성은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연애하는지 궁금해서’(18.0%) 연애 관련 영상을 봤다.
 
유튜브 연애 콘텐츠가 정말 실제 연애에 도움이 될까? 이에 미혼남녀 과반(64.2%)이 도움된다고 답했다. 연애에 가장 도움되는 유튜브 콘텐츠로는 남녀 모두 ‘데이트 코스 추천’(26.0%)을 골랐다. 하지만 이후 답변은 남녀의 의견이 달랐다.
 
남성에겐 ‘남녀 심리 분석’(24.1%)과 ‘연애 꿀팁 전수’(20.2%), ‘실제 연애 관련 이야기’(12.3%) 영상이 연애에 도움됐지만, 여성은 ‘연애 꿀팁 전수’(18.4%)와 ‘연애 고민 상담’(17.6%), ‘남녀 심리 분석’(15.2%)을 유용한 콘텐츠로 택했다.
 
그렇다면, 연애 관련 유튜브 콘텐츠의 가장 중요한 점은 무엇일까?
 
답은 ‘현실성’(29.8%)과 ‘재미’(25.0%)였다. 또 다른 중요 요소로 ‘솔직함’(20.3%), ‘유익함’(16.3%)도 있었다. 

결혼정보업체 듀오 홍보팀 이유민 사원은 “이제는 ‘연애를 글로 배웠어요’가 아닌 ‘연애를 유튜브로 배웠어요’라는 말이 더 알맞은 때가 온 것 같다”며 “모든 남녀가 보다 쉽게 연애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실제 연애에 도움될 만한 재미있고 유익한 콘텐츠로 여러분을 찾아가는 듀오가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듀오는 유튜브 연애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것에 발맞춰 연애에 도움되는 다양한 영상을 공개하고 있다. 연인의 데이트 코스를 추천하는 ‘듀오 데이트 코스’, 미혼남녀의 솔직한 생각을 엿볼 수 있는 ‘듀오 연애 설문 조사’ 등, 연애와 사랑을 주제로 한 흥미로운 콘텐츠를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듀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 가능하다.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배정환 기자 디지털뉴스부 (karion79@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울산에서 국내 최초 ‘수소트램’ 달린다
2
나방파리퇴치 돕는 안전한 ‘비비딕 모기퇴치기’
3
늘어난 주전 ‘장박텐트’ 특단 해결책 없나
4
정부 부동산대책 둘러싼 여야 공방 가열
5
‘무료교육’ 베이비시터·아이돌보미서비스 관심자의 취업 돕는 아동심리상담사자격증
6
조선불황에 옮긴 직장 코로나로 또 구직대열
7
김포공항 주차대행 SK주차장, 공영주차장 대비 65% 저렴한 최저 주차요금 선보여
8
울산시, 2020년 공무원 우수 제안 ‘8건’선정
9
몸캠피싱 실시간 대처 ‘디포렌식코리아’ 몸캠피씽·동영상유포협박 피해자 위한 활동 펼쳐
10
전기차배터리 역성장에도 한국만 쾌속질주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