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사회
부동산소유권 이전 등기 특별법, 8월5일부터 2년간 한시적 운영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06  00:44: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경남 양산시는 부동산 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부동산소유권이전등기법)이 오는 8월5일부터 2022년 8월4일까지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된다고 5일 밝혔다.

이 법은 소유권 보존등기가 돼 있지 않거나, 등기사항 기재가 실제 권리 관계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을 간편한 절차에 따라 등기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적용 대상 부동산은 1995년 6월30일 이전에 매매·증여·상속·교환 등으로 사실상 양도된 부동산과 소유권 보존등기가 안 된 부동산이다. 양산시의 경우 읍·면은 모든 토지와 건물이 적용 대상이며, 동 지역은 농지와 임야만 적용된다.

등기신청을 원하면 시·구·읍·면장이 위촉한 5명 이상 보증인(변호사·법무사 1명 포함)의 보증서를 첨부해 양산시 토지정보과와 건축과에 신청해야 하며, 2개월 공고 기간 동인 이의가 없으면 확인서를 발급받아 담당 등기소에 등기 신청하면 된다.

유재순 토지정보과장은 “부동산소유권이전등기법이 2006년 시행 후 14년 만에 한시적으로 시행되는 만큼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는 등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김갑성기자 gskim@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www.ksilb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이상헌 국회의원, 농소농협 벼육묘센터 방문
2
제25회 울산미술대전 전체 대상, 한국화 부문 고승빈씨의 ‘윤회’
3
글로벌 원자재 가격 고공행진…조선·건설·車 ‘직격탄’
4
아파트값 급등에 소형평형으로 눈길 돌려
5
‘특별한 애정’ 울산지원에 적극적 평가
6
울산 정유 이어 화학업계도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7
울산, 스마트 선박물류시스템 선도
8
“어버이 크신 사랑 감사합니다”
9
6월 양도세 중과에도 다주택자 ‘버티기’모드
10
[경상시론]메타버스(Metaverse) 세상이 다가온다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