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사회울산양산
현대차, 플라스틱 장난감 되살리는 ‘녹색순환’ 나선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15  01:27: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현대차그룹은 버려진 플라스틱 장난감을 가져다가 수리, 소독해서 지역 아동센터 등에 기부하거나 재판매하는 사회적협동조합 ‘그린무브공작소’를 지원한다

현대차그룹이 색다른 방법으로 최근 사회적문제가 되고 있는 플라스틱 폐기물 감축활동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버려진 플라스틱 장난감을 가져다가 수리, 소독해서 지역 아동센터 등에 기부하거나 재판매하는 사회적협동조합 ‘그린무브공작소’를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플라스틱 감축 사업을 하는 그린무브공작소는 이날 현대차 안양사옥에서 이채진 대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경희 사회공헌본부장, 한국보육진흥회 유희정 원장, 현대차그룹 이병훈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했다.

현대차그룹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그린무브공작소 사무실 임대, 수리ㆍ소독장비 지원, 사업 프로그램 공동개발, 운영자금 지원 등을 담당한다.

세계적으로 연간 약 800만t에 달하는 플라스틱 쓰레기 중에 장난감이 30%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유럽 플라스틱 및 고무 기계 협회(EUROMAP) 조사에 따르면 한국은 1인당 플라스틱 소비량이 벨기에, 대만과 함께 세계 최고 수준으로 꼽힌다.

게다가 최근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1회용품 사용이 더 늘고 있다.  이형중기자 leehj@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임영웅 지역 팬클럽 ‘영웅시대울산’ 미혼모의집 물푸레에 1000만원 전달
2
(속보)중학생 코로나 확진…북구 5개교 등교중지 원격수업
3
울산 한 노래방서 50대 남녀 3명 숨져…경찰 수사
4
국내 첫 수소트램 울산서 실증 본격화
5
울산 첫 학생 코로나 확진자 발생 비상
6
한수원 새울본부, 20일까지 체험형 청년인턴 선발
7
자안그룹, 종합 뷰티 플랫폼 '셀렉온 코스메틱' 그랜드 오픈
8
“자기계발무료지원”, 직업적성테스트 및 취업정보사이트 관심자 위한 심리상담사자격증
9
남구 노래방서 흉기 휘둘러 남녀 3명 사망
10
울산시 ‘관광객 1천만명 시대’ 청사진 발표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