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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자동차정비학원 현대직업전문학교, 자동차정비검사산업기사 재직근로자 과정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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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9.27  00: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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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정비 및 전기 교육 전문 대전 현대직업전문학교(이사장 유성식)에서 국가기간전략산업 직종인 자동차정비산업기사 및 전기내선공사 국비지원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장기적인 취업난으로 취업에 즉시 활용이 가능한 자격증(전기, 자동차, 용접, 건축도장 등)이 늘어나고 있다. 이는 최근 국내 자동차 등록대수가 2300만대를 돌파하며, 자동차정비 관련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전문 인력 수요가 급증 등의 이유로 분석된다.

타 지역 거주자를 위해 별도 생활관을 운영하여 기숙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불스원 등 다양한 산학업무 체결을 통해 매월 장학금을 지급과 함께 성적이 우수한 훈련생에게는 채용의 기회를 부여하고 있어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모집 예정인 전기기능사 과정은 각종 전기자격증을 취득하는 첫 관문으로 전기분야 진출을 위한 필수 요건으로 뽑힌다. 경력과 학력 나이 등 자격 제한이 없이 없으며 취득 후 한국전력공사와 한국철도공사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다.

더불어 중부권에서 최초로 교육부지정 학점은행제 자동차정비 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교육기관으로, 전문학사 과정을 통해 자동차정비산업기사 자격증과 학위 취득이 가능하며,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동등 이상의 학력 보유자나 2년제 학위과정 중퇴 후 학점 취득을 희망하는 사람일 경우 지원이 가능하다.

국비 무료교육 과정은 기초에서부터 실무까지 체계적인 NCS 교육 과정에 따라 전 과정의 교육이 이뤄지고 있으며, 90% 이상의 높은 취업률을 보이고 있어 학부모들과 재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우수한 교수진과 중부권 최고의 자동차정비 교육시설을 바탕으로 전기내선공사, 자동차섀시정비, 판금, 도장 등 현장 친화적인 실무교육을 통해 교육 과정 수료 후 훈련생들의 취업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하여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유성식 이사장은 “국가자격증 취득을 통한 90% 이상의 높은 취업률과 함께 중부권에서 유일하게 교육부지정 학점은행제 전문학사 야간(2년) 과정을 운영하고 있어 학위 취득도 가능하다”고 전했다.

대전 국비자동차정비산업 기사학원에서는 “최근 자동차정비 전문인력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자동차정비 산업기사 취업이 유망하다”고 전했다. 한편 대전 현대직업전문학교 자동차정비기능사 과정 및 취업성공패키지 등 입학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전화상담 혹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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