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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동탄1차 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 시행사 직영 임대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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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24  0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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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에 성공했던 단지에서 선보이는 상가는 높은 관심이 끊이지 않는다. 앞서 분양한 아파트의 흥행으로 이미 입지와 수요, 미래가치 등의 검증이 이뤄진데다, 안정적인 투자처에 대한 니즈가 높아진 만큼 고정수요까지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대방산업개발 및 대방건설이 선보이는 ‘화성동탄1차 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은 시행사 직영으로 임대를 진행 중으로 관계자에 따르면 키테넌트인 스타벅스가 입점이 확정 되었으며 다양한 각종 브랜드 입점 협의 중에 있다고 전했다.

탄탄한 배후수요와 고정수요의 특·장점으로 총 721세대 아파트 및 오피스텔 입주민을 자체 고정 수요로 확보한데다가 동탄2신도시의 메인도로인 동탄대로 사거리에 위치하였으며 동탄테크노밸리 바로 앞에 위치하여 상주인원 및 유동인구를 흡수하고, 직선거리 1km 수준으로 동탄역이 위치해있어 동탄역 이용객수 등 수요를 풍부하게 흡수 가능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화성동탄 1차 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은 차별화 된 외관으로 주목 받고 있다. 유럽풍으로 특화 설계된 스트리트 상가로 일반적인 고층 박스형 상가와는 다르게 저층부에 상업시설을 배치하여 가시성 및 접근성을 높였으며 해당 사업지 바로 앞 2호선 트램 정류장 설치가 예정되어 있어 외부 유동 인구 유입이 쉬워 길목 상권을 선점하여 고객 유치에 강점을 나타낸다. 또한 동, 서, 남 어디든 접근이 용이하도록 설계 하였으며 쇼핑, 외식, 오락 및 문화 등 여가생활이 가능한 원스톱 상업시설로 기획되어 체류시간을 늘려 입점 상인들의 수익률 상승효과가 예상된다.

교통편과 개발호재로는 먼저, SRT 동탄역을 통해 15분대에 강남으로 진입이 가능하여 강남권과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부산의 경우에는 이동시간이 2시간대로 단축되었고 경부고속도로(기흥동탄IC)와 용인서울고속도로(흥덕IC)도로 등 뛰어난 교통망이 자리한다. 또한, 광역버스 및 GTX-A 노선(계획)을 통해 서울역까지 30분 내 도달할 수 있어 서울 출퇴근 수요자까지 품을 수 있다.

그 외 동탄 트램 사업이 확정된 가운데 최근 경기도가 추가로 도시철도 건설 사업 기본 계획을 수립하면서 동탄 트램 사업도 추진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동탄 트램 사업은 반월교차로 ~ 오산역, 병점역 ~ 동탄역을 오가는 구간이 대상이며 2027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트램은 노면에서 승하차를 하기 때문에 교통약자를 비롯해 많은 승객들이 버스나 전철로의 환승이 용이하다. 여기에 용량이 한정된 도로를 활용하기 때문에 트램이 지나는 가로변 상권이 활성화되어 도시재생 효과까지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교통체증 걱정이 없는 새로운 이동 수단은 부동산 프리미엄 형성에 큰 영향을 주는 개발호재이다.

‘화성동탄1차 대방디엠시티’에 관한 추가적인 분양 및 임대문의는 동탄대로 대방디엠시티 분양홍보관에서 상담이 가능하며 대표번호로 문의도 가능하다.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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