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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논현동 럭셔리 복합 테마몰 '펜트힐 캐스케이드' 상가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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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28  0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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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를 겨냥한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 정책으로 인해 수익형 부동산인 상가가 반사이익을 얻고 있다. 각종 대출과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상업시설은 초저금리 시대를 맞아 호황을 누리고 있다.

상업시설 중에서도 특히 복합 테마몰은 두 가지 이상의 테마가 결합되어 서로 간의 상호 시너지를 통해 단일 테마 대비 높은 모객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1년 내내 소비층이 풍부하다는 장점으로 유망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각종 기업과 고급 주거타운이 밀집해 있는 강남구 논현동에 럭셔리 복합 테마몰 상가 ‘펜트힐 캐스케이드’가 분양 중이다. 

유림아이앤디가 분양 중인 하이엔드 상업시설 ‘펜트힐 캐스케이드’는 고소득 자산가들이 다수 분포한 논현동의 특성을 반영해 힐링, H&B, F&B 등 다향한 복합 테마를 적용할 계획이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 106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펜트힐 캐스케이드’는 고급 주거시설인 ‘펜트힐 캐스케이드’의 저층부에 들어서는 복합 상업시설로, 지하 3층~지상 3층 6개 층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다. 상층부 주거시설의 입주민 130가구를 고정수요로 확보하고, 청담동 명품거리, 신사동 가로수길, 압구정 로데오거리 등이 인접해 상권 간 연계에 따른 시너지와 유동층 고객의 유입이 기대된다. 

‘펜트힐 캐스케이드’는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 요소를 도입, 단지 내 상업시설을 폭포 형태로 배치한 캐스케이드 설계가 국내 최초로 적용되며, 테라스를 층마다 조성해 시인성과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조경과 함께 단지 전면부는 아치형 출입구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했으며, 1층 건물 중앙에 탁 트인 오픈 스페이스 공간을 연출해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아울러 ‘도심 속 힐링 숲’을 모토로 한 선큰광장, 옥상정원 등도 꾸며진다.

지하 3층에는 국내 최초의 프라이빗 스파클럽인 ‘어반겟어웨이 스파’가 들어서며 지하 2층에는 성형외과, 피부과를 비롯해 메디컬과 에스테틱, 스킨케어 등을 연계한 MD 기획을 추진 중이다. 현재 지하 2층 일부는 성형외과·피부과 더새로이의원이 임차계약을 맺었다. 그리고 지하 1층은 F&B 그룹 ‘일마레’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일마레 프리미엄’과 북해도 등 유명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입점하는 등 셀렉 다이닝과 파인 다이닝으로 구성된 F&B 특화시설로 꾸며질 예정이다.

지상 1층은 부티크 명품편집샵과 카페 등 럭셔리 MD 위주로 꾸며지며, 2층은 한우 오마카세와 유명 쉐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 등 희소성 높은 고급 F&B 전문점으로 구성될 예정이고, 3층은 와인바와 루프탑펍 등을 유치할 계획이다. 

‘펜트힐 캐스케이드’ 상가 홍보관은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9호선 삼성중앙역)에 마련됐으며, 입점은 2023년 2월 예정이다.    디지털 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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