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전국뉴스기업
아이큐어-이지웰, 통합 정기구독 플랫폼 '모두의구독' 론칭지난 3월 전략적 제휴 통해 공동 개발 완료…25일 출시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1.25  06:28: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코스닥 상장사 아이큐어㈜의 ICT 자회사인 한국구독경제서비스㈜와 복지서비스 전문기업 이지웰이 11월 25일(수) 복지몰 회원들에게 다양하고 가성비 좋은 제품들을 구독 상품화하여 회원들의 니즈를 충족해 주기 위한 통합정기구독서비스 플랫폼 '모두의구독'을 론칭한다. 이번 론칭을 통해 이지웰의 고객사 임직원들에게 폐쇄몰 최초로 전 세계에 떠오르는 비즈니스 경제 모델인 구독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이지웰 복지몰을 통해 진행 되는 구독서비스는 월 구독료를 내면 매달 자동차를 보증금, 보험료, 수수료 없이 간편 결제를 통해 자유롭게 구독과 취소가 가능하며, 생활용품, 건강기능식, 화장품, 식품, 의류, 여성용품 등의 다양한 정기구독 서비스를 복지포인트 및 신용카드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빅데이터 기반의 AI(인공지능) 구독서비스로 올해 3월 20일(금) 전략적 제휴를 통해 공동 개발을 완료했다.

한국구독경제서비스㈜는 이지웰 복지몰에 '모두의구독' 론칭과 함께 일반 고객들도 간편 가입 및 결제하고 구독 상품들을 고객이 통합 관리할 수 있는 B2C용 애플리케이션(APP) '모두의구독'을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를 제공한다.

한국구독경제서비스 관계자는 "현재 40조 규모의 구독서비스 시장은 소유보다 '경험'을 중시하는 밀레니엄 세대에 맞는 플랫폼 서비스란 점에서 이번 론칭은 복지몰 회원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켜 줄 수 있어 의미가 크다"라고 전했다.

또한, 현재 개발 중인 V(영상)-커머스용 모바일 라이브 홈쇼핑도 내년 1월경에 추가 탑재하여 많은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콘텐츠를 제작하여 다양한 방송 채널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며 '모두의구독' APP은 다국어로 제작되어 내년 상반기 중국 서비스를 시작으로 대만, 인도네시아, 베트남, 필리핀 등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 서비스할 예정이다.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르포]음성화 되고있는 변종 마사지업소 찾아보니…‘
2
울산 집값 상승폭 ‘규제지역’ 남구↓- 동·북구↑
3
힐스테이트 청계 센트럴 오피스텔 분양예정
4
[반구대암각화 발견 50주년]암각화 발견 반세기, 보존문제는 여전히 탁상공론 수준
5
울산시 공공의료원 추진, 확정전부터 유치전 후끈
6
정천석 울산 동구청장 선거법 위반 벌금 500만원...형 확정시 직위 상실
7
[이슈&분석]대형화재 발생했던 ‘삼환아르누보’ 재입주는 언제쯤?
8
불안정한 전세 시장에 수도권 나홀로아파트 ‘용인 수지 더에스상현’ 눈길
9
“무료교육” 아이돌보미·아이돌봄서비스 및 베이비시터 관심자의 역량돕는 심리상담사자격증
10
울산경제 재도약 견인할 ‘울산경제자유구역청’ 개청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