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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성시 ‘안성 공도 서해그랑블’ 미분양 아파트, 모델하우스... 즉시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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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2.04  13: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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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전국의 전셋값이 7년 1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1일 한국감정원의 '11월 전국주택가격 동향 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주택 종합 전셋값은 0.66% 올라 전월(0.47%)보다 상승 폭을 키웠으며, 이는 2013년 10월(0.68%) 이후 7년 1개월에 최대 상승폭이다.

전국의 주택 전셋값은 14개월 연속 상승 중이다.

특히 수도권 주택 전셋값은 0.74% 올라 전달(0.56%)보다 오름폭이 더 커졌다. 2015년 4월(0.87%) 이후 5년 7개월 만에 최고 상승률이다. 경기도는 0.75% 올라 전달(0.67%)보다 상승 폭을 키웠으며, 서울도 0.53% 올라 전달(0.35%)과 비교해 0.18%포인트 상승하며 2015년 11월(0.75%) 이후 5년 만에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이처럼 전세, 월세, 매매 가격이 급등하고 있는 가운데 즉시입주가 가능한 총 976세대 대단지 수도권 미분양 아파트 ‘안성 공도 서해그랑블’이 잔여세대를 선착순 분양 중이다.

단지는 평택권역과 안성구도심권역을 잇는 공도읍권역에 위치하며, 평택 고덕신도시와 더불어 삼성전자 반도체 평택공장, LG디지털파크 등 대기업이 인근에 위치한 직주근접 아파트이다.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양기리 322번지 일대에 조성된 ‘안성 공도 서해그랑블’은 지하 2층~지상 26층 10개동, 총 976세대의 대단지로 전용면적 59~72㎡로 구성되며, 발코니 무상확장 혜택이 제공되고,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안성 공도 서해그랑블’은 바로 옆에 1200여 세대의 2차 세대가 분양 예정으로, 약 3천여세대의 미니신도시로 조성될 계획이다. 

전 세대 남향위주 배치와 4베이 혁신 평면으로 채광과 환기가 우수하고, 펜트리, 드레스룸 등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해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넓은 동간거리로 세대간 프라이버시를 고려했으며, 중앙광장, 어린이놀이터, 주민운동시설 등 풍부한 조경시설과 입주민편의시설이 갖춰진다. 

생활편의시설로는 롯데시네마, 하이마트, 문화센터, 병원 등이 함께 갖춰진 종합쇼핑몰 롯데마트가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하며, 농협안성팜랜드, 공도버스터미널이 3km 이내에 있고, 대형근린공원도 가깝다. 안성공도일반산업단지, 공도기업단지가 근거리에 위치해 출퇴근이 가능하며, 특히 경기남부 최대 쇼핑테마파크 ‘스타필드 안성’이 지난 10월 7일 오픈했다. 스타필드 안성은 지하 2층~지상 3층에 연면적 24만㎡, 동시 주차 5000대 규모를 갖춘 실내 복합쇼핑몰이다. 

교육여건으로는 도보 1분 거리에 문기초가 위치하며 단지 안에 국공립 유치원을 유치 예정이다. 만정초, 공도초, 광덕초, 만정중, 공도중, 경기창조고 등 다양한 초중고가 있고 한국폴리택대도 인접해 있다. 

교통여건으로는 인근에 도시철도 평택안성선 양기역이 들어설 예정이며, 38번 국도와 경부고속도로 안성IC가 가깝다. 서울세종고속도가 2025년 예정되어 있으며, 평택~안성~부발~원주~강릉을 잇는 수도권 내륙선 고속화철도가 2029년 개통을 목표로 건설 중이며 동탄신도시~청주공항까지 내륙선 고속화철도가 진행 중이다. 또한, 평택제천고속도로 공도IC가 타당성 검토 중으로 교통이 보다 편리해질 전망이다.

한편, ‘안성 공도 서해그랑블’은 서해종합건설이 시공을 맡았으며, 기 입주 아파트로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디지털 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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