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전국뉴스기업
정몽규 회장 HDC그룹 HDC현대산업개발, 일하고 싶은 회사,,,자율출근제로 근무 혼잡도 최소화...쾌적한 사무공간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2.04  16:17: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코로나19로 재택근무, 화상회의, 협업플랫폼 활용 등 일하는 방식의 변화 가속화
본사는 10시 전까지 자유롭게 출근해 8시간 근무 후 퇴근...근무 혼잡도 최소화

HDC그룹(정몽규회장)의 HDC현대산업개발은 2018년부터 본사는 유연근무제를 현장은 탄력적 근로시간제, 일요일 현장 Shutdown(작업중지)제, 시차출퇴근제 및 교대근무제도를 시행 중이다.

많은 기업이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직원 건강을 위해 근무제 다양화 등 여러 조치를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미 완전 자율출근제 시행으로 근무 혼잡도를 줄이고 있다.

HDC그룹(정몽규회장)의 HDC현대산업개발 본사 직원들은 10시까지 자율적으로 출근하여 8시간을 근무한 후 퇴근하는 방식으로 출·퇴근 시간을 조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오전 7시 10분에 출근하면 오후 4시 10분에 퇴근하고 오전 9시 30분에 출근하면 오후 6시 30분에 퇴근하는 방식이다.

이러한 제도를 바탕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산되어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작된 지난 3월에는 본사직원 전체가 2주 동안 재택근무를 실시했고, 지난 8월 19일 서울 경기지역에 시행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에 따라, 본사 직원의 50%가 ‘전사 순환 재택근무제’를 4주간 실행했다. 또한, 출퇴근 시간 혼잡도 및 근무 밀도 완화를 위한 '완전 자율 출퇴근제'는 계속 운영 중이다. 이미 디지털 근무 환경이 마련되어있어 각 팀 직원들은 협업플랫폼을 활용하고, 메신저를 통해 화상회의를 진행하며 차질 없이 업무를 수행할 수 있었다.

한편, 현장에서는 2주 단위의 탄력적 근로시간제를 운영 중이다. 법정근로시간과 연장근로시간을 합쳐 2주 평균 52시간 안에서 근무한다. 또한, 일요일 현장 shutdown(작업중지)제를 실시한다. 이를 통해 현장의 불가피한 상황 외 휴일 작업을 지양하고 있다. 개인별 월 단위 근로시간 설정으로 유연하게 근무하고 일요일 근무 시 사전에 휴무를 시행하여 근로자의 건강한 삶을 지원 중이다. 

또한, HDC현대산업개발은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16년 5월 대형 건설사 중 최초로 자율복장 제도를 시행하여 청바지를 입고도 출근할 수 있고, 휴-테크(休-Tech) 제도를 통해 2주 동안 휴식, 여행 등 자기계발과 재충전의 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휴-테크(休-Tech) 제도는 2주 휴가 사용 시 아이파크몰, 신라아이파크면세점 등에서 활용 가능한 50만 원 상당의 포인트를 지급하는 제도이다.

HDC그룹(정몽규회장)의 HDC현대산업개발 HR팀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재택근무를 시행하는 등 앞으로도 근무제 다양화 등 여러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라며 “HDC현대산업개발의 유연근무제는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실현으로 개인의 역량 강화뿐 아니라 업무 성과 증대까지 이루어지는 선순환을 가져와 개인과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디지털 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르포]음성화 되고있는 변종 마사지업소 찾아보니…‘
2
울산 집값 상승폭 ‘규제지역’ 남구↓- 동·북구↑
3
힐스테이트 청계 센트럴 오피스텔 분양예정
4
[반구대암각화 발견 50주년]암각화 발견 반세기, 보존문제는 여전히 탁상공론 수준
5
울산시 공공의료원 추진, 확정전부터 유치전 후끈
6
정천석 울산 동구청장 선거법 위반 벌금 500만원...형 확정시 직위 상실
7
[이슈&분석]대형화재 발생했던 ‘삼환아르누보’ 재입주는 언제쯤?
8
불안정한 전세 시장에 수도권 나홀로아파트 ‘용인 수지 더에스상현’ 눈길
9
“무료교육” 아이돌보미·아이돌봄서비스 및 베이비시터 관심자의 역량돕는 심리상담사자격증
10
울산경제 재도약 견인할 ‘울산경제자유구역청’ 개청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