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사회종합
sk임직원 1% 행복나눔, 2020년 모자보호시설 보리수마을에 자립을 위한 생계비 6200만 원지원30일로 11개월간의 지원사업 종료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2.30  17:06: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모자보호시설 보리수마을(원장 최광선)은 30일 sk계열사 임직원이 1% 행복나눔으로 조성한 모자가정을 위한 6200만 원 지원사업을 종료하고 했다고 밝혔다.

입소모자가정의 자립을 위한 생계비 지원 등을 위한 행복나눔 기금을 지정기탁 받은  보리수마을(원장 최광선)은 11개월 동안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입소가정 20세대 45명에게 11개월간 생계비 4235만 원과 아동학원비 1800만원, 생일잔치165만 원을 지원했다.

최광선 보리수마을원장은 "올해 입소 어머니들이 코로나19 여파로 취업의 어려움으로 생계활동제한과 수입 감소로 경제적, 심리적 어려움이 많은 한해였지만 sk계열사 임직원 sk 1% 행복나눔 지정기탁 덕분에 큰 힘이됐다"라면서 "이후에라도 저소득모자가정이 용기를 갖고 경제적인 어려움을 이길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회복지법인 원각선원 보리수마을은 저소득 모자가정의 생활안정과 모자가정의 자립기반을 돕는 모자보호시설이다.임규동 photolim@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www.ksilb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토지보상비 ‘껑충’…중구 도로개설 줄줄이 무산
2
울산 학교發 코로나 확산 심상찮다
3
수사기밀 유출혐의 전·현직 경찰들 ‘무죄’
4
울산도 6월부터 ‘전·월세 신고제’ 시행
5
SK·LG 이어 현대자동차·한화도 지배구조 개편
6
[사설]울산도시기본계획, 균형발전과 외연확장에 주목한다
7
“쌀때 사두자” 금값 하락에 금 투자열기 ‘후끈’
8
시민 모두 행복한 ‘포용도시 울산’
9
울산 울주군, 급변하는 지역 환경에 선제 대응
10
대전국비자동차정비학원 현대자동차직업전문학교, 자동차정비산업기사 과정평가형 개설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