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체육종합
제2대 울산카누연맹 회장에 김원효씨 당선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1.04  21:31: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김원효(사진) (주)엠티피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대표건축사가 제2대 울산시카누연맹 회장에 당선됐다.
김원효(사진) (주)엠티피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대표건축사가 제2대 울산시카누연맹 회장에 당선됐다.

울산시카누연맹은 최근 회장 후보자 접수를 마감한 결과 김원효 대표건축사가 단독으로 등록해 무투표 당선됐다고 4일 밝혔다.

지난 2016년 통합 이후 초대 카누연맹 회장을 맡아 4년간 연맹을 이끌어온 김 회장은 이번에 연임되면서 통합 2대 회장을 맡아 연맹을 이끌게 됐다.

울산 카누는 지난 2014년과 2018년 아시안게임 K-1 200m 금메달리스트이자 국가대표 조광희를 배출했으며 울산시청 카누팀과 울산스포츠중·고등학교 카누팀을 맡아 전국체전과 전국소년체전에서 꾸준한 성적을 올리고 있다.

김원효 회장은 “카누 종목을 시민에게 널리 보급해 시민 체력 향상에 이바지하고, 도심 한중간에 자리 잡고 있는 태화강국가정원의 이점을 살려 생활동호인과 카누인, 그 단체를 지도하고 우수한 카누인을 양성해 국위선양 도모, 국민체육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정세홍기자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www.ksilb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울산 용적률 높여 재개발·재건축 활성화
2
두동·두서지구 공공타운하우스 조성 제동
3
동남권 메가시티 현실화, 정부지원 동력확보 나서
4
“무료교육” 자기개발 통해 사회복지사·요양보호사 관심자 취업돕는 심리상담사자격증
5
박성민 국회의원, LH에 중구 전통시장 상인에 배상금 조기 지급 요청
6
현대중공업 노사 교섭재개 난항…갈등 장기화 우려
7
울산형 마을 만들기‘ 시범마을 대상 4곳 최종 선정
8
종근당 이장한 회장, 청년 주거복지 향상에 적극 나서
9
[경상일보 18기 독자권익위원회 2월 월례회]“안전하고 차질없는 백신 접종, 지속 점검을”
10
동서발전, 울산시와 손잡고 창업기업 지원 확대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