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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규제로부터 자유로운 역세권 ‘빌리브 아카이브 남산’ 선착순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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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1.21  00: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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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금리기조와 경기침체로 유동자금 늘어나면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지난달 발표한 ‘2020년 10월 중 통화 및 유동성’ 자료에 따르면 10월 기준 시중에 풀린 유동자금은 역대 최고 수준인 3,162조 4,269억원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저금리 기조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대규모로 쏟아지는 유동자금이 다시 부동산 시장으로 옮겨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특히 아파트 시장에 대한 강도 높은 규제가 쏟아져 나오고 있기 때문에 규제를 피하는 주거 대체 상품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이라는 의견이 계속해서 나오는 중이다.

이에 서울 충무로역세권에 선보인 ‘빌리브 아카이브 남산’이 선착순 분양중이다.

빌리브 아카이브 남산은 서울 도심에서도 5개 노선을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는 점과 신세계건설의 설계가 적용된다는 점 등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빌리브아카이브남산은 서울시 중구 필동1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0층, 1개 동, 총 455실 규모의 생활숙박시설로 조성된다. 1~2인 가구에 특화된 스튜디오형 및 1.5룸형 평면설계가 도입되며, 총 18개 타입을 구성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실제 빌리브 아카이브 남산은 교통환경과 인프라를 확보했다. 지하철 3∙4호선이 지나가는 충무로역이 단지와 직통으로 연결될 예정이며, 지하철 2∙3호선 환승역인 을지로3가역, 지하철 1∙3호선 환승역인 종로3가역, 2∙4∙5호선 환승역인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도 인접해 도보 이용이 가능하다.

인근에는 신세계백화점 본점, 서울시청, 중부세무서, 동대문시장, 명동, 남대문시장,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등의 편의, 문화, 의료시설이 위치하고 있으며, 남산공원, 청계천 등의 녹지환경도 가깝다. 뿐만 아니라 단지에서는 남산공원의 조망이 가능해 더욱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에 빌리브 아카이브 남산은 신세계건설의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설계가 도입되는데 도시적이고 공원과 어울리는 뉴욕감성 외관설계가 적용되고 최상층에는 프라이빗 루프탑, 미러폰드 등을 구성해 트렌디함을 더했다. 또한 지하 2층에는 카페테리아, 리셉션, 피트니스, 라이브러리, 미팅룸, 세탁실 등이 구성되는 입주민 전용 라운지를 도입하며, 지하 1층~지상 2층에는 상업시설이 구성돼 편리함이 극대화될 전망이다.

빌리브 아카이브 남산의 견본주택은 한남동에 준비되어 있으며 관람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중이다.     디지털 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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