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경제증권/금융/세무
코스피 0.9%↓…3100선 무너져, 글로벌 채권 금리상승 부담 작용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2.22  21:25: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22일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원/달러 환율, 코스닥 지수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27.87p(0.90%) 내린 3079.75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0.82p(1.12%) 내린 954.29에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에서 4.5원 오른 달러당 1110.4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연합뉴스
코스피가 3100선 이하로 추락했다.

22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27.87p(0.90%) 내린 3079.75에 장을 마쳤다.

글로벌 채권 금리의 가파른 상승세가 지속된 게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면서 2차전지·인터넷·게임 등 증시 강세를 견인했던 대형 성장주들이 줄줄이 하락했다.

외국인은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3210억원, 기관은 4582억원을 순매도해 지수 하락을 견인했다. 개인은 7484억원을 순매수해 지수 하단을 받쳤다.

코스닥지수는 10.82p(1.12%p) 내린 954.29에 마감했다. 김창식기자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www.ksilb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토지보상비 ‘껑충’…중구 도로개설 줄줄이 무산
2
울산 학교發 코로나 확산 심상찮다
3
수사기밀 유출혐의 전·현직 경찰들 ‘무죄’
4
울산도 6월부터 ‘전·월세 신고제’ 시행
5
SK·LG 이어 현대자동차·한화도 지배구조 개편
6
[사설]울산도시기본계획, 균형발전과 외연확장에 주목한다
7
“쌀때 사두자” 금값 하락에 금 투자열기 ‘후끈’
8
시민 모두 행복한 ‘포용도시 울산’
9
울산 울주군, 급변하는 지역 환경에 선제 대응
10
대전국비자동차정비학원 현대자동차직업전문학교, 자동차정비산업기사 과정평가형 개설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