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문화방송연예
[영화계 자투리소식]설경구, 별거설 담담히 인정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6.01.22  17:5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설경구, '별거설'담담히 인정###

배우 설경구가 최근 자신의 결혼생활에 대한 소문과 관련, 별거설은 인정했으나 이혼설에 대해서는 "전혀 사실 무근"이라고 못 박았다.

설경구는 "현재 아내와 떨어져 지내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그러나 항간의 루머처럼 이혼 등을 고려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그는 "나뿐만 아니라 누구나 결혼 생활을 수년간 지속하다보면 한두번쯤은 위기를 겪는 것 같다"면서 "우리 부부도 보다 문제를 원만히 해결하기 위해서는 잠시 떨어져 지내는 것이 낫겠다는 판단에 당분간 각자의 시간을 갖기로 한 것 뿐"이라고 덧붙였다.

설경구는 "그러나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시는만큼 좋은 쪽으로 해결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연합




###골든글로브 브로크백 마운틴 3월1일 전국 주요 상영관 개봉###

최고작품상ㆍ최우수감독상 등 골든글로브 4개 부문 수상에 빛나는 리안 감독의 신작 '브로크백 마운틴'(Brokeback Mountain)이 3월1일 국내 개봉한다.

영화사 백두대간은 "3월1일 전국 주요 상영관에서 '브로크백 마운틴'을 개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브로크백 마운틴'은 젊은 시절 만나 사랑에 빠진 두 카우보이가 각자 가정을 꾸리며 살다가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다룬 동성애 영화. 지난해 베니스 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을 비롯, LA비평가협회의 최우수작품상ㆍ감독상, 뉴욕비평가협회의 최우수작품상ㆍ감독상ㆍ남우주연상 등을 수상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1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스 힐튼호텔에서 열린 제6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는 영화부문 최고작품상과 최우수감독상, 최우수 시나리오상(래리 맥머트리와 다이애나 오사나), 주제가상 등 4개 부문을 석권하기도 했다. 연합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www.ksilb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5월 중 가덕도 신공항 사전타당성 조사 착수예정! 대방건설 ‘부산명지 대방디엠시티’ 관심 집중
2
1000세대 규모 아파트 ‘함안 남명더라우’ 상반기 일반 분양 예정
3
문재인 대통령 “울산 부유식해상풍력 정부가 앞장”
4
경남 양산 상북 내석천 일원 편법 농막으로 몸살
5
울산은 가격급등 여파 외지인 거래 대폭 줄어
6
현대중공업, 바닷물서 수소 생산 그린수소 플랜트 개발한다
7
지상 출입금지 북구 아파트엔 오토바이 배달 거부
8
“옥동 군부대 민간개발 고려 안해, 은월마을 지구단위계획 변경 불가”
9
경기도 광주 ‘오포문형양우내안애’ 잔여세대 분양중, 즉시입주가능 대단지 아파트
10
울산 울주군 ‘한국형 이케아’ 수면위로 띄운다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