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체육축구
울산현대, 2020시즌 새 주장에 신진호부주장, 김태환·정승현·이상헌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22  21:38: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울산현대 축구단 정승현, 신진호, 김태환, 이상헌(왼쪽부터).
울산현대축구단은 2020 시즌 주장에 신진호를 임명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7일 열린 베트남 V리그의 호치민 시티와의 친선경기에서도 주장 역할을 소화한 신진호는 이번 시즌 주장으로 정식 임명되며 중원 지휘관과 선수단의 리더 역할을 동시에 맡게 됐다.

신진호는 “주장을 맡게 되어 영광스럽고, 큰 책임감을 느낀다. 선수단의 리더로서 우리 팀이 더 강해지도록 잘 이끌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주장으로는 김태환, 정승현, 이상헌이 나선다.

상주상무 입대 전부터 울산현대에서 활약하며 잔뼈가 굵은 측면 수비수 김태환과 구단 유스팀 현대고 출신으로 2년 반 만에 J리그에서 화려하게 친정팀으로 복귀한 중앙 수비수 정승현, 유스 출신인 공격형 미드필더 이상헌이 주장 신진호와 함께 피치 위에서 선수단을 이끈다.

기존 고참급으로 활약하며 꾸준하게 활약한 김태환과 구단의 프랜차이즈 스타와도 같은 정승현의 부주장 선임은 자연스럽지만, 선수단에서 어린 축에 속하는 이상헌의 부주장단 합류는 다소 파격으로 볼 수 있다.

김도훈 감독은 부주장단 임명에 대해 “원래 부주장을 두 명이 맡는데, 이상헌 선수가 선배들과도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실력도 뛰어나 세 명으로 꾸리게 됐다”며 “고참급의 김태환, 중간 나이대의 정승현, 어린 나이대의 이상헌까지 세 명의 부주장들이 각자 맡은 역할을 충실히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봉출기자 kbc78@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소호리 야산 농원 개발, 이주민-시공사 갈등
2
울산 디지털 전문가 3200명 키운다
3
추석연휴 승용차 요일제 해제…국도 7호선 우회구간 임시 개통
4
‘무료교육센터’ 베이비시터·아이돌보미서비스 관련 취업돕는 베이비플래너·심리상담사자격증
5
심리상담사 등 한국직업능력진흥원 미래유망자격증 언택트시스템 ‘무료인강’ 제공
6
울산여울로타리클럽, 28일 창립 20주년 기념행사로 저소득 홀몸어르신 가정에 나눔꾸러미 전달
7
울산문화재단, 28일 ‘예술을 품은 라디오’ 추석 특집 공개방송 송출
8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 ‘달천문화광산’ 프로그램 선보여
9
현대중공업지주, 두산인프라코어 매각전 참여
10
울산아마골프대회, 뜨거운 열기속 거리두기 지키며 차례로 티오프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