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문화방송연예
연예/하리수 자전 포토에세이집 펴내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1.08.01  17:5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트랜스젠더 연예인 하리수(26)의 자전적 포토에세이집 〈이브가 된 아담〉이 출간됐다.  대산출판사에서 나온 이 책은 남자의 몸으로 태어난 하리수가 왜여자가 되어야만 했는지, 여자가 되기로 결심하기까지 겪었던 성 정체성에 대한 말못할 고민 등을 솔직하게 고백하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부모와 떨어져 자란 고독한 유년기, 트랜스젠더가 돼야겠다고 결심하게 만든 사랑의 상처, 성전환 수술 과정과 사랑하는 사람들, 트랜스젠더들의 섹스와 존재 인식, 그간의 연예계 생활과 꿈을 이루기 위한 도전 등이 실려있다.  하리수는 이 책을 쓰게 된 계기를 "방송인으로서는 할 수 없는 진실한 고백을 통해 상처입은 자아를 보듬고 용서하기 위해서"라고 밝히고 있다.  이 에세이집에는 이와 함께 밀라노, 파다나, 베르가모, 베네치아 등 이탈리아의 주요 관광지에서 촬영한 하리수의 화보사진 130컷이 실려있어 "여자보다 더 아름다운 여자"라는 그의 고혹적인 자태를 감상할 수 있다. 대산출판사. 256쪽. 1만2천800원. <사진 있음>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북구 중산동에 190억 들여 스포츠타운 조성
2
울산 케이블카 둘다 경제성 관문 넘어
3
동구‘슬도피아’ 문 열자마자 체험객 쇄도
4
안전자산 선호현상으로 금값시세 상승, 골드바 실버바 눈길
5
가래실공원 품은 ‘원주혁신도시 제일풍경채 센텀포레’ 7일 견본주택 오픈
6
[주간 의료계 소식]감기 앓고 나면 면역 기억에 남아 코로나 감염돼도 가벼운 증상에 그쳐
7
잇단 부동산 규제에 울산 경매시장 급랭
8
코스피 2342.61로 마감 외국인 순매수에 상승세
9
한국토종닭협회·이마트 ‘말복’ 맞이 소비자 감사 이벤트
10
민주 핵심 지지층까지 등돌린다…가상 대선대결도 野에 밀려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