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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알면 보인다.임규동기자의 꽃이야기
[알면 보인다. 임규동기자의 꽃이야기]산부추와 두메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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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1.15  17: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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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산부추와 두메부추입니다. 꽃이름 부추는 잎이 채소 부추와 같다는 것에 기인합니다.  사진영상팀 임규동기자 photolim@ksilbo.co.kr

오늘은 산부추와 두메부추입니다.

꽃이름 부추는 잎이 채소 부추와 같다는 것에 기인합니다. 

   
▲ 산은 '뫼'라고 하고 깊은 산골이나 사람이 많이 살지 않는 변두리를 일컬어 '두메'라고 합니다.큰틀에서 보면 두메산골은 같은 말이겠죠. 사진영상팀 임규동기자 photolim@ksilbo.co.kr

산은 '뫼'라고 하고 깊은 산골이나 사람이 많이 살지 않는 변두리를 일컬어 '두메'라고 합니다.
큰틀에서 보면 두메산골은 같은 말이겠죠.

   
▲ 산부추에는 그냥 산부추가 있고  참산부추가 있습니다.보라색 꽃이 아래서 피어 올라오면 '산부추' , 위에서 피어서 내려가면 '참산부추'라고 구별하기도 합니다. 사진영상팀 임규동기자 photolim@ksilbo.co.kr

산부추에는 그냥 산부추가 있고  참산부추가 있습니다.
보라색 꽃이 아래서 피어 올라오면 '산부추' , 위에서 피어서 내려가면 '참산부추'라고 구별하기도 합니다. 사진 위에서 네번째가 참산부추 입니다.

   
▲ 산부추는 꽃의 색이 진보라색이고 꽃이 줄기에서 길게 나와서 피는데 비해 두메부추는  연보라색이고 꽃과 줄기가 거의 붙어 있습니다. 사진영상팀 임규동기자 photolim@ksilbo.co.kr

산부추는 꽃의 색이 진보라색이고 꽃이
줄기에서 길게 나와서 피는데 비해 두메부추는  연보라색이고 꽃과 줄기가 거의 붙어 있습니다.

   
▲ 산부추의 꽃말은 산에서 산다고 그런지 산신령의 '신선'이라고 하네요. 사진영상팀 임규동기자 photolim@ksilbo.co.kr

산부추의 꽃말은 산에서 산다고 그런지 산신령의  '신선'이라고 하네요.   

   
▲ 사진영상팀 임규동기자 photolim@ksilbo.co.kr

사진영상팀 임규동기자 photolim@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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