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체육야구
윤석민·박동원·김하성, 연봉 2억 돌파넥센, 야수 3인방 연봉계약...계약대상자 92% 계약 완료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2.21  21:55: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 넥센 히어로즈가 윤석민, 박동원, 김하성(왼쪽부터)과 2억원이 넘는 연봉 계약을 체결했다. 연합뉴스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가 올해 주축 야수로 활약한 윤석민과 박동원, 김하성에게 2억원이 넘는 두둑한 연봉을 안겼다.

넥센은 21일 이들 3명을 포함한 야수 22명의 연봉협상 중간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4번 타자로 활약하며 홈런 19개로 자신의 개인 최다 홈런을 새로 쓴 윤석민은 연봉 1억6000만원에서 31.3% 오른 2억1000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주전 포수 박동원은 100경기 이상 출전한 포수 가운데 유일하게 4할(0.406) 도루 저지율을 기록했고, 연봉도 1억4000만원에서 42.9% 뛴 2억원에 사인했다.

강정호의 뒤를 이어 넥센 유격수 자리를 꿰찬 김하성은 풀타임 2년 만에 20홈런, 28도루로 ‘20-20클럽’에 가입했고, 연봉도 1억6000만원에서 37.5% 인상된 2억2000만원이 됐다.

윤석민은 “구단에서도 좋은 연봉을 제시해 이견 없이 연봉 계약을 체결했다”고 말했고, 박동원은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운 시즌을 보냈다. 배터리로 호흡을 맞춘 투수 선배들이 상을 받으셨고, 나 역시도 4할대 도루 저지율을 기록했다”고 돌아봤다.

한편, 트레이드로 올 초 넥센 유니폼을 입은 내야수 채태인은 타율 0.286에 홈런 7개, 72타점을 기록하고 올해 연봉 3억원이 동결됐다.

넥센은 2017년 연봉 계약 대상자 52명(입대, 군 보류, 신인, 외국인, FA 자격 선수 제외) 중 92.3%인 48명과 계약을 마쳤다. 연합뉴스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3
최근인기기사
1
‘열애설’ 이성경, 남주혁 팬미팅 현장 객석서 ‘깜짝 포착’…“이때부터 수상했다?”
2
‘열애설’ 남주혁 이성경, 최근 투샷보니 ‘달달’…“이때부터 사귄건가?”
3
JTBC 대선토론 앞둔 손석희의 소원은?…“토론 끝나고 욕 안 먹었으면”
4
아기 안은 여성 소주병으로 내려친 남성…“조현병이라더니 기록은 없다?”
5
‘프로듀스101 시즌2’ TOP11 멤버 급변동…하위권 순위 변동 극심
6
신동욱 “안철수, 역대 대선토론회 사상 ‘최악의 자살폭탄’”
7
‘킹스맨’ 테런 에저튼, JB와 투샷 재조명…“킹스맨2 에도 JB가 등장할까?”
8
조원진 “수도권 첫 유세, 박근혜 대통령 먼저 찾아뵐 것”
9
인민군 창건일 맞은 북한 언론…“남녘 해방하고 악의 제국 초토화”
10
‘임신’ 류수영 박하선, 데이트 모습보니 ‘달달 그자체’…“로맨틱한 부부”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