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문화건강N의료
울산대병원 정융기 병원장 취임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03  22:06: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 울산대학교병원이 지난 2일 제11대 정융기 병원장 취임식과 전임 조홍래 병원장의 이임식을 개최한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대학교병원은 지난 2일 제11대 정융기 병원장 취임식과 전임 조홍래 병원장의 이임식을 개최했다.

취임식에서 정융기 병원장은 “울산대병원은 중증환자 치료와 응급 및 외상환자 치료에서 국내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동남권 대표병원으로 발돋움 했다. 앞으로 5년 뒤 미래를 대비하고 안정적인 발전 토대를 구축할 수 있는 대안 마련이 필요하며, 성숙한 조직문화 개선과 직원 개개인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정 병원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1987년)하고,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병원에서 연수를 마쳤다. 간담도와 췌장 등 복부 영상분야 권위자이며, 서울대병원과 서울아산병원을 거쳐 1998년 울산대병원에 부임해 기획실장과 진료부원장 등 주요보직을 두루 거쳤다.

한편 전임 조홍래 병원장은 2011년부터 2016년까지 6년 간 8~10대 울산대병원장을 역임했다. 특히 지난 6년간 과감한 돌파력으로 병원을 이끌며 암센터 신축, 권역외상센터 유치, 상급종합병원 진입 등 큰 발자취를 남겼다. 석현주기자<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3
최근인기기사
1
홍선주, 김소희 대표 ‘이윤택 성범죄 조력자’ 폭로...“너 하나 희생하면 편하다” 강요
2
조선업 불황 긴몸살 앓는 울산 동구
3
배그 점검, 업데이트 내용은? “핑 따라 매칭 풀 분리할 것”…점검 2시 종료 예정
4
윤균상, 품종묘 논란에 진중권 일침 재조명…“품종묘 선호? 고양이 키울 자격 없다”
5
신인배우 송하늘, ‘조민기 성추행’ 구체적 폭로…“조민기, 예술대의 왕으로 군림”
6
울산 경기침체에 장현도시첨단산업단지 예비타당성조사 ‘빨간불’
7
남자 쇼트트랙 500m 역대 성적 살펴보니…“24년 노금메달 깰 수 있을까?”
8
북한 쇼트트랙 정광범, 일본 방해해서 황대헌 도왔다?…“가라 남한 동무”
9
여고생 납치미수 20대 검거...경찰, 구속영장 신청키로
10
‘성추행 의혹’ 조민기, 황당한 해명 “가슴 툭 친 것”…네티즌 “그게 성추행”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