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체육축구
日 ‘축구전설’ 미우라 가즈요시 ‘50대 프로축구 선수’ 꿈 이뤄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일본 프로축구의 살아있는 전설 미우라 가즈요시(사진)가 ‘50대 축구선수’의 꿈을 이뤘다.

일본 프로축구 J2리그 요코하마 FC는 11일 오전 11시11분 “공격수 미우라와 재계약했다”고 발표했다.

미우라는 구단을 통해 “항상 지원해주신 클럽 관계자와 팀 동료, 팬들께 감사드린다. 새 시즌에도 전력을 다해 싸우겠다”라고 밝혔다.

미우라는 지난 시즌 J2리그 20경기에 출전했다.

8월7일 세레소 오사카전에선 본인이 가진 J리그 최고령 득점 기록을 49세 5개월 12일로 늘렸다.

요코하마는 “이번 발표는 미우라의 등번호 11번을 따서 1월11일 오전 11시11분에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3
최근인기기사
1
'아는 형님' 한채아, "살면서 가장 잘한 일은?...서장훈?
2
'여자친구' 4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SNS에 공개 이번엔?
3
현대중공업 분사 ‘운명의 날’, 현실적인 대안 모색해야
4
현대중공업 주주총회장, 노조-사측 '긴장감 고조'
5
[사설]현대重 ‘분사 주총’, 물리적 충돌은 피해야
6
대기업 공채시즌 개막…채용규모는 예년 수준
7
현대중공업 주주총회, 조합원 반발에 3차 정회 ‘난항’
8
홍준표, 울산시청서 특강, “탄핵 기각되더라도 대통령 행세 어려울 것”
9
‘K팝스타6’ 샤넌, 꼬꼬마 시절 ‘깜직 그자체’…“인형이야 사람이야?”
10
기계로 들어가 슬쩍…인형뽑기방 수난시대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