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연예/시사
공화당 신동욱 총재 “정유라 변호사가 돌연사…이젠 내 차례인가?”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 공화당 신동욱 총재가 정유라의 변호사가 돌연사한 사건과 관련해 “이젠 내 차례인가”라는 글을 남겨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신동욱 SNS 캡처.

공화당 신동욱 총재가 정유라의 변호사가 돌연사한 사건과 관련해 “이젠 내 차례인가”라는 글을 남겨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신 총재는 20일 자신의 SNS에 “덴마크 정유라의 변호사가 심장마비로 돌연사 했다”며 “우연치곤 무서운 사망사건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지난주 박용철 피살사건 진상규명 목요 기도회가 끝나자마자 또 한 분이 운명했다. 오비이락 치곤 피의 냄새가 진동한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마지막으로 신 총재는 “이젠 내 차례인가”라며 불안한 심경을 드러냈다.

한편, 덴마크에서 귀국하지 않고 있는 정유라의 현지 변호인 피터 마틴 블링켄베르가 갑작스럽게 숨졌다고 현지 매체 ‘뵈르센’이 보도했다.

뵈르센에 따르면 블링켄베르는 지난 17일 오후 자택에서 갑자기 사망했으며 사망 원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디지털뉴스부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결혼’ 장진영♥강해인, 보기만해도 행복한 투샷...“눈에서 꿀이 뚝뚝”
2
‘얼짱 축구선수’ 이민아, 유니폼 벗으니 ‘모델 변신?’...“남다른 사복센스 깜짝 ”
3
‘학교급식 발견 논란’ 고래회충, 감염증상은?...“한번 감염되면 악물치료법 없어"
4
‘강제출국’ 에이미, 남동생 '폭로 재조명'...“누나는 똑바로 살아야한다”
5
‘5일체류’ 에이미 “내게 기회 한번만 줬으면”...강제출국 당한 후 ‘심경글 보니’
6
현대중공업 도보 5분 거리 ‘울산 전하 KCC스위첸’ 11월 공급
7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 7대 집행부 출범식
8
홍수현, 화보같은 일상 속 모습 감탄...“청순미모 폭발”
9
[제98회 전국체전 첫날] 울산 금메달 6개, 은메달 3개, 동메달 4개
10
파격할인 제공하는 ‘용인성복자이힐스테이트’ 이목집중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