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사회울산양산
복산동(중구 B-05구역) 재개발구역 불법 정비업무 관리감독 촉구대책위 “등록취소업체 업무 불법”
중구, 업무 계속 진행땐 법적조치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5.18  22:01: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 울산시 중구 복산동 B-05 재개발 대책위 주민들은 18일 중구청 앞에서 정비업체 지정과 관련, 집회를 가졌다. 장태준 인턴기자
울산시 중구 B-05(복산동)구역 내재산지킴이 주민비상대책위원회가 18일 중구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조합이 업체등록이 취소된 정비업체가 업무를 계속 보게하는 불법을 자행하고 있다”며 중구청에 철저한 관리감독을 촉구했다.

중구청과 위원회 등에 따르면 중구B-05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업체인 대한이앤씨는 지난 2일 소재지 관청인 경남도로부터 등록을 취소당했다. 자본, 기술인력 등의 등록기준이 3개월 이상 미달됐다는 게 사유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73조에 따르면 정비업체 면허가 취소되면 신규업무는 수주할 수 없다. 다만 기존 업무는 조합원 대의원회나 총회를 통해 진행할 수 있다.

중구청 관계자는 “지난 3월 정비업체 문제를 확인하고 조사를 진행해 조합측에 법적인 사항을 지도했고 경남도에도 이 같은 사실을 통보했다”며 “조합측이 3개월 이내에 정비업체 업무 진행 여부에 대해 대의원회나 총회를 열지 않고 지속적으로 업무를 맡길 경우 법적인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봉출기자 kbc78@ksilbo.co.kr<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3
최근인기기사
1
송은이, ‘셀럽파이브’하랴.. 방송회의하랴.. ‘제2의 전성기 인증’...“일이 많아 휴우”
2
‘풍문쇼’ 낸시랭, 왕진진과 대기실서 말다툼?…“가서 진실을 말해라”
3
‘특혜입학’ 정용화, 주가조작 사건 다시 ‘수면 위’...“유재석 영입정보 모른채 회사주식 4억 매입?”
4
가상화폐 폭락, 오늘도 이어지자 손절 인증 쏟아져…“아내가 이혼하재”
5
‘아이온’ 대규모 업데이트 후 오픈 시간은? “업데이트만 17시간 30분 걸려”
6
올해 전기차 구매자 ‘보조금 확보전쟁’ 시작
7
울산 동구 새마을금고 강도 들어...1억원 빼앗아 도주
8
아이온, 대규모 업데이트 전후 차이점은?…“아이템 시스템 개편·최고 레벨 확장”
9
‘입장발표’ 이명박, 극심한 마른기침 왜?...네티즌 “거짓말 시그널” “건강악화 가나요”
10
경희대 아이돌 논란, “누구인지 실명 공개해 달라”...청와대 국민청원 요구 잇따라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