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문화종합
[경상일보TV]은월봉에 핀 야생화 무릇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12  17:5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 은월봉에 핀 야생화 무릇

남산 은월봉에 핀 가을 야생화 무릇을 영상에 담았다. 옛날에는 구황식물로 먹기도 하고 조청으로 만들어 먹기도 했다고 한다. 백합과에 속하며 꽃말은 ‘인내, 강한 자제력’이다. 맥문동과 비슷한 생김새를 가졌다.  임규동기자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뉴스&분석]17년 공들인 행복케이블카 ‘최악의 위기’
2
23년만의 정권교체 송철호號 외부인사 규모는
3
송철호號 출범 울산시정 무엇이 바뀌나(상)일자리 경제정책
4
현대중공업, 퇴근시간 지나면 PC 강제로 끈다
5
노옥희號 출범 울산교육정책 무엇이 바뀌나(상)교육복지
6
라돈 검출 대진침대 울산서도 수거 본격화
7
[뉴스&분석]박성민·서동욱·이순걸 사전투표에 무릎
8
울산시·구군 단체장 당선인 문화공약 되짚어보기
9
온양 외광마을, 레미콘공장 건립 철회 촉구
10
[자동차도시 울산에 튜닝산업을 입히자]자동차업계 연간 100조원대 튜닝산업 선점 ‘총성없는 전쟁’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