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문화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2017년 11월9일(목) (음력 9월21일)김진명리학회 상담 및 교육문의 010·7146·7272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08  17:5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子(쥐띠) 72년생 먼저 대접을 하면 대접도 받는 법. 60년생 과거에 대한 집착은 미래의 장애물. 48년생 불편한 기억은 마음에서 놓아보라. 36년생 기대심이 없으면 실망감도 없는 법.

 丑(소띠) 73년생 물질에 초연할수록 정신은 맑다. 61년생 상대를 믿는 것도 자신의 책임이다. 49년생 사람은 늘 마지막을 기억하는 존재. 37년생 베풀음도 없이 기대하는 심리는 죄악.

 寅(호랑이) 74년생 자기 자랑 보다 남 칭찬 늘려라. 62년생 긍정하는 마음이 행복과 가깝다. 50년생 때론 아는 것도 모르는 척 하도록. 38년생 사람도 물건도 모두가 인연법에 있다.

 卯(토끼띠) 75년생 평소 웃으려는 노력이 힐링이다. 63년생 당장의 실리보다 내일을 집중하라. 51년생 재물이 많을수록 마음의 무게도 많다. 39년생 받는 것보다 주는 연습을 많이 하라.

 辰(용띠) 76년생 감정에 쏠릴수록 후회는 가깝다. 64년생 미워하는 사람 많을수록 지옥이다. 52년생 불평하는 사고가 불행을 초래하는 법. 40년생 긍정을 고백하면 긍정의 답이 온다.

 巳(뱀띠) 77년생 마음 비울수록 몸은 새처럼 가볍다. 65년생 욕심은 키울수록 더 커져 가는 법. 53년생 이승에서 잠시 여행하는 것이 인생. 41년생 마음 속 미련은 빨리 놓아 버리도록.

 午(말띠) 78년생 불평하는 시간은 줄일수록 좋다. 66년생 현실에 대한 만족이 곧 행복 이다. 54년생 상대에게 양보할수록 갈등은 줄여든다. 42년생 불평 줄일수록 인격은 높아지는 법.

 未(양띠) 67년생 진실한 마음만이 감동을 전하는 것. 55년생 베풀수록 보람도 커지는 법이다. 43년생 베품 없이 받으려는 생각은 없애도록. 31년생 눈으로 보이는 것만 전부가 아니다.

 申(원숭이) 68년생 작은 정성이 모여 성과를 이룬다. 56년생 나의 생각과 말이 내 운명을 결정. 44년생 행복이란 가깝고도 먼 곳에 있는 것. 32년생 물질과 정신은 비교대상이 아니다.

 酉(닭띠) 69년생 세상사 저절로 얻어지는 결관 없다. 57년생 세상사 모든 것 마음에서 싹튼다. 45년생 일상에서 자신 속이지 않는 것이 중요. 33년생 나 보다 상대의 입장을 우선해보라.

 戌(개띠) 70년생 시간은 사람을 기다려 주질 않는다. 58년생 사소한 일에 너무 예민 하지마라. 46년생 처세가 경솔할수록 후회는 짙어진다. 34년생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자주 가져보라.

 亥(돼지띠) 71년생 내가 싫어하면 상대도 싫어하는 법. 59년생 먼저 배려하는 마음이 바로 미덕. 47년생 불평하면 불평하는 사람들만 모인다. 35년생 후배에게 양보하는 여유를 보여라.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임청하, 단발머리에 청순한 자태 뽐내 각인된 남장여자 이미지와 달리 ‘억’ 소리나는 비주얼
2
대한항공 이명희 동영상, 일방적 폭주에 다른 사람들은 그저 피하기만... 어떻게 했기에?
3
정윤희, 어떤 루머 있었나? ‘아이가 있는 애 엄마다’ ‘술집 출신이다’ 곤욕 치르기도
4
‘스트레이트’ 주진우, “후미진 골목길에서 쓸쓸히 최후 맞더라도...” 비장한 각오 ‘울컥’
5
한예슬 의료사고, “맘이 너무 아픕니다” “어떤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겠지만 곧 상처도 아물꺼에요” “제가 다 화가나네요” 인스타그램 누리꾼 의견 눈길
6
홍지민, 손가락까지 날씬해졌다? 보는 이들마다 극찬… 어땠기에?
7
이현이 나이 궁금증 증폭, 살색 의상 입고 남심 유혹하는 라인 ‘화들짝’
8
3~4월 집중된 반가운 봄비에 ‘가뭄 해갈’
9
[전국 최대 도서관 품은 울산]웅장한 규모·독창적 공간배치 눈길 붙들어
10
전기·수소차시대 도래…진화하는 지역주유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