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정치종합
바른정당 13→0… 경남도의회 다시 한국당 ‘쏠림’55명 중 49명(89%)으로 늘어나… 민주 3명, 국민의당 2명, 정의당 1명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10  10:34: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 경남도의회 본회의.

바른정당 일부 현역 국회의원의 탈당 여파로 경남도의회 바른정당 소속 도의원들이 한 명도 없게 됐다.

경남도의회는 기존 바른정당 소속이던 예상원(밀양2), 김부영(창녕1) 의원이 탈당해 자유한국당으로 복당했다고 10일 밝혔다.

예 의원은 지난 추석연휴 전 탈당해 무소속 신분을 유지하다가 이번에 복당했다.

최근까지 유일한 바른정당 소속이었던 김 의원은 전날 당 소속 현역 국회의원 8명 입당과 함께 한국당으로 되돌아갔다.

이들 도의원은 최근 바른정당 밀양·의령·창녕·함안 당협위원장이었던 조해진 전 국회의원 탈당 영향이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조 전 의원은 이번에 한국당 입당 대상에서 제외됐다.

한국당 탈당 이후 무소속으로 총선에 출마한 조 전 의원은 이번 바른정당 탈당과는 사례가 달라 중앙당 최고위원회 의결을 거쳐야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써 전체 경남도의원 55명 중 47명이던 한국당 소속은 49명으로 늘어났다.

탄핵 사태 이후 13명이었던 바른정당 소속 도의원은 ‘0’명이다.

나머지는 더불어민주당 3명, 국민의당 2명, 정의당 1명 등이다.

바른정당에선 지난 5월 대선 직전에 도당 위원장이었던 김재경(진주을) 의원을 비롯해 이군현(통영·고성), 여상규(사천·남해·하동) 의원 등 현역 3명이 모두 탈당한 후 이들 의원 지역구를 중심으로 도의원 7명도 탈당했다.

앞서 지난 4월에도 김해지역 도의원 4명이 탈당해 한국당에 입당한 바 있다.  연합뉴스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3
최근인기기사
1
‘결혼’ 기보배, 前 연인 오진혁과의 루머에 당혹…“저도 시집가야죠”
2
육성재 “와~눈..눈이 어딨지”...첫눈 인증영상 보니 ‘눈동자가 더 많이 보이네'
3
“포항지진, 문재인 정부에 경고” 류여해, 논란발언 악플 대처법...“ㅎㅎㅎ 반사”
4
슈퍼주니어 홈쇼핑, 완판비결 '성대모사+입담 개인기 방출' ...“예능보다 더 웃기네”
5
워마드, 男아동 성추행 글 게재 ‘논란’...“수면제 탄 주스 먹였다”
6
손아섭, 메이저리그 진출 가능성은?...“롯데 남고 싶지만, 현실적 보상 받고 싶은 마음”
7
‘경찰수사’ 워마드 아동 성폭행 지목 女 ‘분노’...“나 아니다, 법적 조치할 것”
8
찰스 맨슨 83세로 자연사…샤론 테이트 등 35명 살해한 ‘맨슨 패밀리’의 악행
9
분당선, 3일 만에 또 고장 ‘이번엔 스크린도어 문제’...“도대체 몇 번째” 출근긴 시민 발동동
10
故김성재母 “아직도 살아있는 게 아닌가 생각”...애틋한 그리움 담은 인터뷰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