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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솔로 컴백…다양한 매력 공개”신화 김동완 2년만에 활동
앨범 ‘트레이스…’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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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14  17: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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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신화의 김동완(38·사진)이 2년 만에 솔로 활동에 나선다.

그룹 신화의 김동완(38·사진)이 2년 만에 솔로 활동에 나선다.

소속사 씨아이 이엔티(CI ENT)는 김동완이 14일 오후 6시 미니앨범 ‘트레이스 오브 이모션’(Trace of Emotion)을 발매했다. 솔로 앨범은 2015년 10월 미니앨범 ‘D’와 11월 미니앨범 ‘W’ 이후 2년 만이다.

타이틀곡 ‘헤어지긴 한 걸까’는 연인과 헤어진 남자의 공허함과 아픔을 그려낸 발라드곡이다. 또 다른 수록곡 ‘안녕, 잠시만’과 ‘미치도록’ 역시 사랑을 모티프로 한 서정적인 멜로디로 담아냈다. 아울러 김동완은 다음 달 13일부터 31일까지 성북구 동덕여대 100주년홀에서 소극장 콘서트 ‘두 번째 외박’을 개최한다.

CI ENT는 “오랜만의 솔로 컴백인 만큼 김동완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며 “음악방송 등을 통해 팬들과 가깝게 소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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