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연예/시사
[속보] 포항 규모 5.5 지진 발생…SKT 일부 먹통돼 “발신 불가 상태”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 15일 오후 2시 29분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6km 지역에서 규모 5.5의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SKT 텔레콤 일부 이용자들이 전화 발신 불가 상태를 호소하고 있다. SNS캡처.

 

15일 오후 2시 29분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6km 지역에서 규모 5.5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은 포항 북구 북쪽 6km 지역에서 발생했으나 포항 인근 지역인 울산, 부산뿐만 아니라 서울에서도 건물이 흔들리는 것을 느낄 수 있을 정도였다.

이날 오후 2시 32분에는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7km 지역에서 규모 3.6의 여진이 발생했다.

한편 지진 발생 직후 SKT 통신 일부 이용자들이 전화 발신 불가 상태라고 주장하며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다.

이용자들에 따르면 SKT 텔레콤 이용자가 전화를 걸려고 하면 전화 발신 자체가 되지 않으며, 핸드폰 화면에 ‘발신 불가 상태’라는 안내문이 뜨는 상태다.

그러나 정상적으로 전화 발신이 되는 이용자도 있어 이같은 발신 불가 상태는 전체가 아닌 일부 이용자들에게서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SKT 이용자들은 “아니 전화가 안 되면 어쩌자는 거야”, “전화가 안 돼;;”, “가족한테 전화하려는데 전화가 안 된다”, “가장 중요한 게 전화인데 전화가 안 되면 어쩌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디지털뉴스부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2분기 전국 아파트값, 울산이 끌어내렸다
2
현대중공그룹 조선계열사, 올 상반기 77척 수주
3
현대중공업·현대자동 교섭 난항…여름휴가전 타결 힘들듯
4
[경상일보-울산테크노파크 공동기획]“울산 해상풍력발전과 부생수소 활용 수소산업 선도해야”
5
“사건무마 대가 뒷돈 챙긴 경찰 파면은 정당”
6
“울산 부유식해상풍력 실증시설부터”
7
LH, 다운2공공주택지구 보상협의 본격화
8
최저임금 8350원으로 인상 소상공업계 “불복종 투쟁”
9
울산대공원에 키즈테마파크 문열어
10
[태화강]이제는 주변도 돌아보는 ‘거저리’처럼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